총 506개 용어. 모든 용어를 쉬운 말 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그중 81개는 애니메이션 설명이 있어요( 표시). 눌러 보면 그 용어를 다루는 레슨도 찾을 수 있어요.
체결 규칙이에요. 더 좋은 가격의 주문이 먼저 체결되고, 같은 가격이면 먼저 들어온 순서대로 줄을 서요.
일부 시장은 개별 종목의 하루 최대 등락 폭을 제한해요(예: 한국 주식 ±30%). 위쪽 끝에 닿으면 상한가, 아래쪽 끝은 하한가예요.
가격이 두 시간대 사이에서 끊기듯 새 가격으로 뛰어, 그 사이 가격에서는 거래가 전혀 없었던 거예요.
매수·매도 주문을 한곳에 모아 체결해 주는 시장이에요. 예: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자금 전부를 한 번에 사들이는 방식으로, 이후 손익은 모두 그 한 번의 매수가로 정해져요.
체결 후 돈과 주식이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 정식으로 교환되는 과정으로, 시장마다 걸리는 거래일이 달라요(예: 미국 주식 T+1, 한국·홍콩 주식 T+2).
IPO 때 새 주식을 투자자에게 파는 가격으로, 회사와 주관사가 발행 전에 정해요.
새 주식이 상장 후 공모가 아래로 떨어져, 공모가에 산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거예요.
ETF 시장 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벗어난 정도예요. 높으면 할증, 낮으면 할인이에요.
지수 계산에 포함된 주식이에요.
권리락·배당락 뒤 주가가 다시 올라 이전 가격을 되찾는 흐름이에요. 반대로 계속 떨어져 멀어지면 권리락 미회복이라고 해요.
회사가 배당하거나 무상증자를 한 뒤 거래소가 규칙에 따라 주가를 낮춰 기준가를 정해, 배당 전후 주주의 총자산이 같도록 하는 거예요.
이날 장 마감 때 주식을 보유한 사람만 이번 배당이나 무상증자를 받을 자격이 있어요.
신용 계좌에서 순자산이 보유 주식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증권사가 정한 유지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요구받아요.
공매도 전에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리는 거예요. 나중에 같은 수량을 사서 갚아야 해요.
공매도할 때 주식을 빌려준 쪽에 내는 비용으로, 연이율과 빌린 일수로 계산해요. 빌리기 어려운 주식은 매우 비쌀 수 있어요.
일정 시간 동안 매수·매도 주문만 모으고 체결은 미뤘다가, 정해진 때 하나의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이에요. 주로 개장과 마감에 써요.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구성 종목의 비중이 같아요.
지수 일일 수익률의 2배, 3배(또는 반대)를 노리는 ETF로, 매일 리밸런싱해요.
먼저 사고 나중에 팔아,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거예요.
계좌가 유지 증거금보다 낮아지면 돈을 채워 넣으라는 요구예요. 채우지 못하면 강제청산돼요.
팔려는 쪽이 요구하는 가격이에요. 여러분이 ‘매수’하면 Ask에 체결돼요.
현금을 내고 자산을 얻는 거예요. 보유자가 되어 자산 가격이 오르면 돈을 벌어요.
사려는 쪽이 내는 가격이에요. 여러분이 ‘매도’하면 Bid에 체결돼요.
이 주식들을 사는 데 들인 총금액이에요.
회사가 이익이나 잉여금을 새 주식으로 바꿔 주주에게 비율대로 공짜로 나눠 주는 거예요. 주식 수는 늘고 주가는 비율만큼 낮아져 총가치는 그대로예요.
회사가 투자자에게 새 주식을 직접 발행하고, 모은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 시장이에요.
회사가 이익의 일부를 보유 주식 수에 따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현금 배당을 받을 때 내는 세금으로, 세율은 나라와 지역, 계좌 종류,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요.
레버리지 상품이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동안 매일 리밸런싱 때문에 가치가 조금씩 깎이는 현상이에요.
여러분이 산 주식을 증권사와 예탁결제기관이 대신 보관하고, 여러분 명의로 기록해 두는 거예요.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이에요.
ETF가 지수를 따라가는 방법이에요. 실물 복제는 구성 종목을 직접 사고, 합성 복제는 스와프 같은 파생상품으로 지수 수익을 받아 거래상대방 위험이 하나 더 생겨요.
지정참가회사가 ETF를 설정하거나 환매하는 최소 묶음으로, 보통 수만 좌예요. 일반 투자자는 대개 유통시장에서 사고팔아요.
잃을 수 있는 돈 : 벌 수 있는 돈이에요. 1:2는 $1의 위험으로 $2의 보상을 노린다는 뜻이에요.
가격이 불리한 쪽으로 정해 둔 위치까지 가면 자동으로 청산해 최대 손실을 제한하는 거예요.
주가가 오르면서 많은 공매도 세력이 손절하려고 한꺼번에 주식을 되사고, 몰린 매수세가 가격을 더 밀어 올리는 현상이에요.
먼저 빌려서 팔고 나중에 사서 갚아,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거예요.
사고팔 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비용으로, 이익을 바로 줄여요.
사려는 사람(수요)과 팔려는 사람(공급)의 힘겨루기로, 가격의 방향을 정해요.
이익 ÷ 투자 원금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퍼센트로 나타내요.
펀드가 보유한 자산의 총가치 ÷ 좌수로, 펀드 1좌의 ‘실제’ 가치예요.
Ask와 Bid의 차이로, 거래할 때마다 내는 숨은 비용이에요.
예상한 체결가와 실제 평균 체결가의 차이예요. 큰 시장가 주문이 여러 호가를 먹어 치울 때 생겨요.
거래일의 첫 체결 가격으로, 많은 거래소가 개장 동시호가로 정해요.
주가 × 총 주식 수로, 시장이 이 회사 전체를 얼마로 보는지 보여 줘요.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에 따라 비중을 나눠요. 회사가 클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커요.
호가창의 가격대별 주문량 분포예요. 깊이가 클수록 큰 주문이 가격을 멀리 밀어내기 어려워요.
가격을 정하지 않고 즉시 체결되는 주문이에요. 체결은 보장되지만 가격은 보장되지 않아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예요. 자기 돈과 빌린 돈으로 포지션을 키우면 손익도 함께 커지고, 이자도 내야 해요.
이미 팔아서(청산해서) 확정된 실제 손익이에요.
펀드가 운용하는 자산 총액이에요. 너무 작은 펀드는 거래가 한산하고 스프레드가 크며, 상장폐지될 수도 있어요.
대주주 장기 보유분, 보호예수 등 유통되지 않는 주식을 뺀 시가총액으로, 많은 지수가 전체 시가총액 대신 이걸로 가중해요.
어떤 가격 근처에서 체결될 수 있는 주문의 양이에요. 호가가 두꺼울수록 가격이 잘 밀리지 않아요.
계좌가 유지해야 하는 최소 증거금 수준이에요. 이보다 떨어지면 추가 입금을 요구받아요.
투자자끼리 이미 상장된 주식을 사고파는 시장이에요. 돈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만 오가고 회사는 받지 못해요.
매도 금액 − 매수 원가 − 수수료로,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이에요.
가격이 정해 둔 목표에 닿으면 자동으로 청산해 이익을 확정하는 거예요.
은행에서 증권 계좌로 돈을 옮기는 거예요. 입금해야 주식을 살 수 있어요.
정해진 간격으로 같은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이에요. 가격이 낮으면 자동으로 더 많이, 높으면 더 적게 사요.
개장 후의 일반적인 거래 방식으로, 새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호가창과 체결되고 가격이 체결에 따라 계속 바뀌어요.
계좌에서 지금 바로 주식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현금이에요.
회사 소유권을 잘게 나눈 한 조각이에요. 주식을 가지면 회사의 주주가 돼요.
회사 주식을 가진 사람으로, 지분만큼 회사의 성장과 배당을 나눠 가져요.
증권사에 개설해 거래 자금과 산 주식을 보관하는 계좌예요.
계좌를 열어 주고, 주문을 거래소에 전달하며, 돈과 주식을 보관해 주는 인가받은 중개 기관이에요.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총 주식 수가 늘면, 기존 주주의 주식 수는 그대로여도 회사 지분율은 낮아져요.
자산 묶음 전체의 성과를 숫자 하나로 나타내는 지표예요. 예: S&P 500.
지수가 정기적으로 구성 종목을 점검해, 조건에 맞지 않는 회사는 빼고 새 회사를 넣으며 비중을 다시 계산하는 거예요.
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유리한 가격에만 체결돼요. 가격은 보장되지만 체결은 보장되지 않아요.
주식 묶음으로 ETF를 설정하거나, ETF를 주식 묶음으로 환매할 수 있는 대형 기관이에요.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같은 가격에서 짝지어져 거래가 실제로 이뤄지는 거예요.
시장 전체가 함께 지는, 분산으로 없앨 수 없는 위험이에요. 예: 경기 침체, 금리 변화.
펀드가 매년 자산에서 떼어 가는 운용 비용 비율이에요.
구성 종목의 배당을 재투자한 것까지 반영한 지수예요. 주가 변화만 보는 지수는 가격지수라고 해요.
현금 + 보유 주식을 현재가로 계산한 평가액이에요.
펀드 성과와 따라가려는 지수 사이의 차이예요.
증권 계좌의 현금을 은행으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보유 주식은 먼저 팔아야 출금할 수 있어요.
손절가가 가격의 유리한 방향을 따라 움직여(롱은 올리기만 하고 내리지 않음), 원금을 지키면서 이익 일부를 확정해 줘요.
보유 주식 수 × 현재가로, 지금 내 주식이 얼마인지예요.
포지션을 현재가로 계산한 장부상 손실이에요. 팔기 전에 가격이 회복되면 사라질 수 있어요.
아직 팔지 않은 포지션을 현재가로 계산한 장부상 손익으로, 가격에 따라 계속 변해요.
포지션을 현재가로 계산한 장부상 이익이에요. 아직 팔지 않았으니 언제든 바뀔 수 있어요.
여러 번 나눠 산 뒤 주당 평균 매수가로, 손익분기 가격이기도 해요.
외환에서 가장 흔히 쓰는 최소 호가 단위예요. EUR/USD에서 1 pip = 0.0001이에요.
아직 체결되지 않은 모든 매수·매도 주문을 가격별로 줄 세워 보여 주는 표예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로, 보통 자산 묶음을 보유해 특정 지수를 따라가요.
장중에 구성 종목의 실시간 가격으로 추정해 수십 초마다 갱신하는 ETF 참고 순자산가치예요.
회사가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주식을 팔아 거래소에 상장하고, 모은 돈으로 사업을 키우는 거예요.
순자산에서 사용 증거금을 뺀 금액으로, 손실을 견디거나 새 포지션을 열 수 있는 여유예요.
가격이 핵심 가격대를 잠깐 넘었다가 금세 원래 구간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증거금 유지율이 플랫폼이 정한 수준(예: 50%)까지 떨어지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포지션을 청산하는 거예요.
시드니, 도쿄, 런던, 뉴욕 같은 금융 중심지의 영업 시간이에요. 세션이 겹칠 때 거래가 가장 활발하고 스프레드도 작아지는 편이에요.
한 거래에서 손절이 나갈 때 잃어도 괜찮은 금액으로, 보통 계좌의 0.5%–2%예요.
거래 상대나 플랫폼이 부도·파산해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위험이에요.
두 환율로 계산한 세 번째 환율이에요. 예: EUR/JPY = EUR/USD × USD/JPY.
돈을 빌리는 가격으로, 보통 연 퍼센트로 나타내요.
통화쌍에서 슬래시 앞의 통화로, EUR/USD의 EUR이에요. 호가는 이 통화 1단위의 가치를 나타내요.
미리 특정 가격에 걸어 두고, 가격이 도달하면 자동으로 체결되는 주문이에요.
가격이 지지선, 저항선, 패턴 경계를 확실히 넘는 거예요. 흔히 거래량 증가를 동반해요.
외환 거래 수량 단위예요. 1 스탠더드 랏 = 기준 통화 100,000, 0.1 = 미니 랏, 0.01 = 마이크로 랏이에요.
적은 증거금으로 큰 포지션을 움직이는 거예요. 1:100이면 $1로 $100어치 포지션을 잡을 수 있어요.
고객이 계좌 자금까지만 잃고, 플랫폼에 빚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장치예요.
EUR/USD, USD/JPY처럼 달러가 들어간 주요 통화쌍으로, 거래가 가장 활발하고 스프레드도 보통 가장 작아요.
포지션이 실제로 움직이는 자산의 총가치예요. 예를 들어 EUR/USD 1랏은 약 $108,500이에요.
갭이 생겨도 정한 가격에 체결되는 손절 주문으로, 보통 추가 비용이 들어요.
계좌의 모든 포지션이 함께 쓰고 있는 증거금이에요. 증거금 유지율의 분모가 바로 이 값이에요.
통화쌍에서 슬래시 뒤의 통화로, EUR/USD의 USD예요. 기준 통화의 가격을 매기는 데 써요.
계좌 잔고 + 현재 평가손익이에요.
외환 포지션을 하룻밤 넘겨 보유할 때, 두 통화의 금리 차이(플랫폼 마진을 뺀 것)에 따라 받거나 내는 이자예요.
레버리지 포지션을 하룻밤 넘겨 보유할 때 금융 금리에 따라 내는(또는 받는) 비용으로, 스왑이라고도 해요.
서로 다른 나라 통화를 바꾸고 거래하는 거예요.
실제 체결가가 정한 가격보다 유리한 거예요. 예: 지정가 주문이 갭 때 더 좋은 가격에 체결.
가격이 오를 때 잘 막히는 가격대로, 매도세가 몰려 있어요.
대기 주문이 언제 자동으로 사라지는지예요. 취소할 때까지 유효(GTC)하거나, 당일·지정 시각까지만 유효할 수 있어요.
포지션을 열 때 ‘묶이는’ 담보금으로, 포지션 가치 ÷ 레버리지예요.
순자산 ÷ 사용 증거금 × 100%예요. 낮을수록 위험해요.
포지션을 열 때 포지션 가치의 몇 퍼센트를 증거금으로 내야 하는지 플랫폼이 정한 비율이에요. 예: 10%는 10:1 레버리지에 해당해요.
가격이 떨어질 때 잘 멈추는 가격대로, 매수세가 몰려 있어요.
고금리 통화를 사고 저금리 통화를 팔아 금리 차이를 버는 거예요. 하지만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이자 수입보다 훨씬 크게 잃을 수 있어요.
EUR/JPY, EUR/GBP처럼 달러가 없는 통화쌍으로, 환율을 달러가 들어간 두 환율로 계산해요.
EUR/USD처럼, 앞의 기준 통화(EUR) 1단위가 뒤의 상대 통화(USD)로 얼마인지 나타내요.
대부분의 플랫폼은 수요일 밤에 3일치 스왑을 한꺼번에 받거나(또는 지급해) 주말 이틀을 메워요.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맞춰 거래마다 얼마나 살지 정하는 거예요.
호가 마지막 자리의 변동 단위로, 0.1 pip이에요.
어떤 포지션을 열고 유지하는 데 묶어야 하는 자금 = 포지션 가치 ÷ 레버리지(또는 포지션 가치 × 증거금률)예요.
가격이 1 pip 움직일 때 손익이 얼마나 변하는지로, 랏 수에 따라 정해져요.
어떤 통화 1단위로 다른 통화를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예요.
낙폭에서 원점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상승률 = 낙폭 ÷ (1 − 낙폭)이에요. 50% 잃으면 100% 올라야 해요.
현재가보다 아래에 거는 매수 주문이에요. 가격이 더 싸게 내려오면 사요.
현재가보다 위에 거는 매수 주문이에요. 가격이 위로 돌파할 때 따라 사요.
기초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진입과 청산 사이의 가격 차이만 플랫폼과 정산하는 계약이에요.
현재가보다 위에 거는 매도 주문이에요. 가격이 더 비싸게 오르면 팔아요.
현재가보다 아래에 거는 매도 주문이에요. 가격이 아래로 이탈할 때 따라 팔아요.
낮은 행사가격 콜 매수 + 높은 행사가격 콜 매도예요. 상승을 기대하지만, 높은 구간의 이익을 포기하는 대신 비용을 낮춰요.
높은 행사가격 풋을 팔고 낮은 행사가격 풋을 사서 처음에 돈을 받는 전략이에요. 주가가 높은 행사가격 위에 머물면 받은 돈을 전부 벌고, 최대 손실은 행사가격 차이에서 받은 돈을 뺀 금액이에요.
포지션을 열 때 반드시 넣어야 하는 담보금으로, 보통 계약 가치의 작은 일부예요.
선물 1계약이 나타내는 기초자산 수량이에요. 예: 원유 1계약 = 1,000배럴.
옵션 1계약에 해당하는 기초자산 수량이에요. 미국 주식 옵션은 보통 100주예요.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써서 행사가격에 기초자산을 사거나(콜) 파는(풋) 거예요.
델타, 감마, 베가, 세타 등으로, 각각 옵션 가격이 주가, 델타 변화, 변동성, 시간에 얼마나 민감한지 재요.
옵션 계약의 대상이 되는 자산으로,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이에요.
내재가치가 있는 옵션이에요. 예를 들어 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높은 콜이에요.
지금 바로 행사하면 얻는 가치예요. 콜 = max(주가 − 행사가격, 0).
기초자산이 $1 오를 때 옵션 가격이 대략 얼마나 변하는지예요. 깊은 내가격은 1에, 깊은 외가격은 0에 가까워요.
행사가격이 현재 주가와 거의 같은 옵션이에요.
만기가 다가오는 계약을 청산하고 다음 월물 계약을 새로 열어 포지션을 이어 가는 거예요.
옵션이 유효한 마지막 날이에요. 이후에는 권리가 사라져요.
가진 자산을 넘기고 현금으로 돌려받는 거예요. 매도하면 손익이 그 자리에서 확정돼요.
시장에서 아직 청산되거나 만기 되지 않은 계약의 총수예요. 클수록 그 행사가격이 활발하고 체결이 쉬워요.
만기일 전 어느 거래일에나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이에요. 미국 개별 주식 옵션은 대부분 미국식이에요.
매수자가 행사하면 거래소가 매도자 한 명을 무작위로 골라 이행하게 하는 거예요. 콜 매도자는 주식을 넘기고, 풋 매도자는 주식을 사야 해요.
선물(또는 원월물) 가격이 현물(또는 근월물) 가격보다 낮은 시장 구조예요.
내재변동성이 1%포인트 오를 때 옵션 가격이 얼마나 변하는지예요. 만기가 길고 등가격에 가까울수록 커요.
현물 가격 − 선물 가격이에요. 만기에는 베이시스가 0 가까이로 수렴해요.
현물과 헤지 수단의 가격이 완전히 같이 움직이지 않아, 헤지 후에도 남는 위험이에요.
기초자산 가격이 얼마나 크게 출렁이는지예요. 변동성이 클수록 옵션이 비싸져요.
행사가격별 내재변동성을 이으면 양 끝이 가운데보다 높아 웃는 얼굴처럼 보여요. 시장이 급등·급락이 이론보다 더 자주 일어난다고 본다는 뜻이에요.
행사가격에 따라 내재변동성이 한쪽은 높고 다른 쪽은 낮은 거예요. 주식 옵션은 보통 낮은 행사가격(하락 보호)의 IV가 더 높아요.
실물 상품을 들고 있는 데 드는 보관, 보험, 자금 이자 같은 비용이에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표준화된 계약으로, 미래의 정해진 날에 오늘 정한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고팔기로 약속해요.
하루가 지날 때마다 옵션 가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예요. 만기가 가까울수록 빨리 줄어요.
만기에 딱 본전이 되는 기초자산 가격이에요.
현재 내재변동성으로 추정한, 만기에 조합이 돈을 벌 확률이에요. 모델 추정일 뿐 보장은 아니에요.
옵션 하나를 사고, 같은 종류·같은 만기·다른 행사가격의 옵션을 동시에 파는 전략으로, 이익과 손실 모두 상한이 있어요.
조합에서 매수 레그로 낸 프리미엄과 매도 레그로 받은 프리미엄을 상쇄한 결과예요. 순지출은 데빗(Debit), 순수입은 크레딧(Credit)이에요.
같은 행사가격의 콜과 풋을 동시에 사거나(또는 파는) 전략이에요. 매수는 큰 변동에, 매도는 움직이지 않는 데 베팅해요.
외가격 풋과 콜을 행사가격을 벌려 동시에 사거나(또는 파는) 전략이에요. 스트래들보다 싸지만 더 큰 변동이 필요해요.
옵션 가격에서 내재가치를 넘는 부분으로, ‘아직 더 가치가 오를 시간이 있다’는 가능성이며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어요.
만기에 숏 쪽이 지정 창고로 물건을 넘기고, 롱 쪽이 최종 정산가로 대금을 내고 물건을 받는 방식이에요. 상품 선물은 대부분 이 방식이에요.
안쪽 풋과 콜을 팔고 바깥쪽 풋과 콜을 사서 보호하는 전략이에요. 주가가 구간 안에 머물면 프리미엄을 벌고, 최대 손실은 제한돼요.
높은 행사가격 풋 매수 + 낮은 행사가격 풋 매도예요. 하락을 기대하며, 비용과 이익이 모두 제한돼요.
내재변동성으로 환산한, 만기까지 시장이 예상하는 주가의 움직임 범위예요(대략 주가 × IV × 남은 연수의 제곱근, 약 68% 확률로 그 안에 들어와요).
프리미엄을 내고,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얻는 계약이에요.
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는 쪽으로, 매수자가 행사하면 의무를 이행해야 해요.
같은 기초자산, 같은 만기의 모든 옵션을 한 표에 늘어놓은 거예요. 가운데는 행사가격, 한쪽은 콜, 다른 쪽은 풋이며 칸마다 매수·매도호가가 보여요.
내재가치가 없는 옵션이에요. 예를 들어 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낮은 콜이에요.
만기일 당일에만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이에요. 많은 지수 옵션이 유럽식이에요.
매 거래일 정산가로 손익을 계산해 증거금 계좌에 실제로 넣거나 빼는 거예요.
거래소가 매일 발표하는 공식 가격으로, 흔히 마감 전 일정 시간의 거래량 가중 평균가를 써요(거래소마다 규칙이 달라요). 일일정산과 증거금은 마지막 체결가가 아니라 이 가격으로 계산해요.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서서 계약 이행을 보장하는 기관이에요.
계약을 사고팔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에요. 이날까지 청산하지 않은 계약은 인수도로 넘어가요.
같은 행사가격으로 근월물을 팔고 원월물을 사는 전략이에요. 근월물의 더 빠른 시간가치 소멸로 벌며, 주가가 행사가격 근처에 머물 때 수익이 가장 커요.
100주를 보유한 채 콜 1계약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이에요. 주가가 안 오르면 추가 수입이 생기고, 크게 오르면 주식이 행사가격에 팔려 이익이 제한돼요.
선물(또는 원월물) 가격이 현물(또는 근월물) 가격보다 높은 시장 구조예요.
행사가격에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예요. 주가가 높을수록 가치가 커져요.
현물 없이 가격 위험을 스스로 떠안고 차익을 노리는 트레이더예요. 헤저에게 거래 상대와 유동성을 제공해요.
가격이 한 번에 움직이는 최소 폭이에요. 1틱의 가치 = 틱 × 계약 단위.
지금 보유하고 있는(또는 빌려서 갚아야 하는) 자산의 수량이에요.
행사가격에 기초자산을 ‘팔’ 수 있는 권리예요. 주가가 낮을수록 가치가 커져요.
주식을 보유하면서 풋을 사는 전략으로, 주식에 하락 보험을 드는 것과 같아요.
옵션의 가격이에요.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내며, 매수자의 최대 손실은 이 금액이에요.
옵션 계약에서 정해 둔 매수·매도 가격이에요.
현물을 가졌거나 가질 예정인 사람으로, 선물로 반대 방향 거래를 해 가격을 고정해요. 목적은 차익이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거예요.
반대 방향의 거래로 기존 위험 노출을 상쇄하는 거예요.
만기에 물건을 넘기지 않고 최종 정산가와 진입가의 차액만 현금으로 주고받는 방식이에요. 주가지수 선물처럼 ‘인도’할 수 없는 계약이 써요.
풋을 팔면서 ‘행사가격 × 100’만큼 현금을 남겨 두는 전략이에요. 배정되지 않으면 프리미엄을 벌고, 배정되면 ‘행사가격 − 프리미엄’의 원가로 주식을 사요.
즉시(또는 아주 짧은 기간 안에) 인도하고 대금을 치르는 거래로, 그 가격을 현물가라고 해요.
실적 발표 같은 이벤트 뒤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내재변동성이 급락하고, 옵션 가치도 크게 줄어드는 현상이에요.
장기 옵션(Long-term Equity AnticiPation Securities)으로, 만기가 보통 1년 넘게 남아 있어요.
지난 이자 지급일부터 오늘까지 날짜만큼 ‘쌓였지만’ 아직 지급되지 않은 쿠폰이에요. 이자 지급일 사이에 채권을 사면 매수자가 이 부분을 먼저 매도자에게 줘요.
연간 쿠폰 ÷ 현재 가격이에요. 매년 받는 이자만 보고 만기 때의 가격 차이는 고려하지 않아 만기수익률과 달라요.
스와프에서 고정 금리로 이자를 내는 쪽의 현금흐름이에요.
스와프에서 고정 금리를 받고 변동 금리를 내는 쪽으로, 금리가 내리면 이익을 봐요.
스와프에서 고정 금리를 내고 변동 금리를 받는 쪽으로, 금리가 오르면 이익을 봐요.
돈으로 실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에요. 예금 금리가 물가를 못 따라가면 숫자는 커져도 구매력은 줄어요.
같은 명목 원금을 두고 고정 이자와 변동 이자를 서로 교환하며, 차액만 주고받아요.
투자자가 돈을 더 오래 빌려줄 때 추가로 요구하는 수익률로, 더 큰 금리 위험에 대한 보상이에요.
중앙은행이 정하는 기준 금리로, 경제 전체의 대출 비용에 영향을 줘요.
클린 가격 + 경과이자로, 매수자가 실제로 내는 금액이며 남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도 같아요.
채권 가격이 금리에 얼마나 민감한지 나타내요. 금리가 1% 변하면 가격은 대략 ‘듀레이션’만큼 % 변해요.
현재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보유할 때의 연환산 수익률로, 쿠폰과 가격 차이를 모두 포함해요.
발행자가 원금을 돌려주는 날이에요.
스와프 이자를 계산하는 기준 금액으로, 보통 원금 자체는 교환하지 않아요.
중간에 쿠폰을 전혀 주지 않고 액면가보다 싸게 발행해 만기에 액면가를 돌려주는 채권이에요. 매수가와 액면가의 차이가 수익 전부예요.
금리에서 흔히 쓰는 최소 단위예요. 1bp = 0.01%, 100bp = 1%.
스와프에서 변동 기준금리(예: SOFR)로 이자를 내는 쪽의 현금흐름이에요.
가격-수익률 곡선이 아래로 볼록하게 휜 정도예요. 볼록성 덕분에 채권은 ‘더 오르고 덜 떨어져요’. 금리가 내리면 듀레이션 추정보다 더 오르고, 오르면 덜 떨어져요.
미래 특정 기간의 차입 금리를 고정하는 계약으로, 만기에는 금리 차이만 정산해요.
현재 가격에 채권을 사면 얻는 연환산 수익률이에요. 가격이 낮을수록 수익률은 높아요.
만기별 국채 수익률을 이은 곡선으로, 우상향, 평탄, 역전될 수 있어요.
단기 수익률이 장기 수익률보다 높은 상태로, 흔히 경기 둔화 신호로 봐요.
회사채 수익률이 같은 만기 국채보다 높은 부분으로, 부도 위험에 대한 보상이에요.
발행자가 이자나 원금을 제때 갚지 못할(부도) 위험이에요.
평가 기관이 부도 가능성에 매긴 점수예요. 예: AAA, BBB, BB(하이일드).
채권 만기에 돌려받는 원금으로, 흔히 $1,000이에요.
물가가 전반적으로 계속 올라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줄어드는 거예요. 물가상승률 = 1년간 물가가 오른 퍼센트.
전환사채 가격이 전환가치보다 높은 비율이에요. 낮을수록 주식에 가깝고, 높을수록 채권에 가까워요.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꿀 때 정해 둔 주당 가격이에요. 전환 주식 수 = 액면가 ÷ 전환가액.
지금 바로 전환하면 받는 주식의 시장 가치 = 전환 주식 수 × 주가예요.
정해진 가격으로 발행 회사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에요. 주가가 부진할 때는 채권처럼, 크게 오를 때는 주식처럼 움직여요.
빌린 돈의 증서예요. 발행자가 여러분의 돈을 빌리고 정기적으로 이자를 준 뒤 만기에 원금을 돌려줘요.
전환사채를 일반 채권으로만 볼 때의 가치(미래 쿠폰과 원금의 현재가치)로, 주가가 아무리 낮아도 가격의 ‘바닥’이 돼요(회사가 부도 나지 않는다는 전제).
표면금리에 따라 채권 보유자에게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이자예요.
경과이자를 뺀 채권 가격으로, 시장에서 흔히 호가하는 가격이며 이자 지급일에 갑자기 튀지 않아요.
두 통화의 원금과 이자를 교환하고, 만기에 정해진 환율로 원금을 다시 바꾸는 계약이에요.
쿠폰이 액면가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발행 때 정해지고 보통 고정돼요.
가격이 액면가보다 낮은 상태예요. 시장 금리가 표면금리보다 높을 때 생겨요.
가격이 액면가보다 높은 상태예요. 시장 금리가 표면금리보다 낮을 때 생겨요.
미래의 돈을 금리로 할인해 오늘 가치로 환산한 금액이에요.
발행자가 부도 난 뒤 채권자가 결국 돌려받는 금액이 액면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기대 손실 ≈ 부도 확률 × (1 − 회수율).
금리가 1bp(0.01%) 변할 때 포지션 가치가 얼마나 변하는지예요(Dollar Value of 01). 만기가 길고 원금이 클수록 커요.
담보부 익일물 금리(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로, 달러 변동금리 대출과 금리 스와프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준금리예요.
일부 상품의 수급이 계절에 따라 규칙적으로 바뀌는 현상이에요. 예: 수확기의 곡물 공급 집중, 겨울철 난방용 가스 수요 증가. 계절 패턴은 경향일 뿐 보장은 아니에요.
시장이 공인하는 참고 가격이에요. 예: 특정 원유 선물의 근월물 가격. 실물 거래는 흔히 이를 기준으로 프리미엄이나 할인을 더하고 빼서 가격을 정해요.
발표치와 시장 예상치의 차이예요. 가격은 데이터 자체의 좋고 나쁨보다 ‘의외성’에 반응해요.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로, 인플레이션을 뺀 진짜 수익을 보여 줘요.
시장이 공포에 빠질 때 돈이 몰리고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이에요. 예: 금.
물건을 산지에서 구매자에게 옮기는 운송 비용이에요. 거리가 멀고 운송 능력이 빠듯할수록 운임과 도착 가격이 높아져요.
원유, 금, 구리, 밀처럼 표준화되어 대량으로 거래되는 실물 상품이에요.
생산됐지만 아직 소비되지 않은 상품의 양이에요. 재고 증가 = 공급 과잉, 재고 감소 = 수요 강세예요.
현물을 실제로 쥐고 있어서 얻는 이점이에요. 공장이 원료 걱정 없이 바로 쓸 수 있죠. 현물이 귀할수록 커지고, 선물 가격이 현물보다 낮아지기도 해요(백워데이션).
실물 거래가가 기준 가격보다 높거나(프리미엄) 낮은(디스카운트) 부분으로, 품질, 인도 장소, 현지 수급을 반영해요. 선물 곡선의 콘탱고·백워데이션과는 다른 개념이에요.
블록체인에서 전송할 때 네트워크에 내는 수수료예요. 많이 낼수록 보통 더 빨리 블록에 담겨요.
증거금이 손실을 감당하지 못할 때 시스템이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하는 거예요.
지갑 자산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증명이에요. 개인 키를 가진 사람이 자산을 통제해요.
거래소에서 두 자산의 교환 관계예요. BTC/USDT는 USDT로 가격을 매겨 비트코인을 사고판다는 뜻이에요.
개인 키에서 만들어지는 공개해도 되는 키로, 서명을 검증하고 주소를 만드는 데 써요.
자산이 최고점에서 떨어진 폭이에요. 낙폭이 깊을수록 원금 회복이 어려워요.
블록체인 장부 사본을 저장하고 검증하는 컴퓨터예요. 노드가 많을수록 조작하기 어려워요.
지정가 주문을 걸어 두고 호가창에서 상대를 기다리는 쪽으로, 유동성을 공급해 수수료가 보통 더 낮아요.
이미 전파됐지만 아직 블록에 담기지 않은 거래들이 기다리는 ‘대합실’로, 보통 수수료가 높은 거래부터 처리돼요.
만기가 없는 파생상품 계약으로, 펀딩비를 통해 가격을 현물에 붙여 둬요.
거래가 블록에 담긴 뒤 블록이 하나 더 쌓일 때마다 컨펌이 하나 늘어요. 많을수록 뒤집기 어렵고, 거래소는 정해진 컨펌 수가 돼야 입금 처리해요.
블록이 시간 순서대로 연결된 공개 장부로, 각 블록에는 이전 블록의 지문이 기록돼요.
거래소에 맡기지 않고 개인 키를 직접 보관하는 거예요(예: 하드웨어 지갑).
가격이 특정 법정화폐(보통 1달러)에 고정된 암호화폐로, 뒤에 준비 자산이 있어요.
단어 묶음 형태로 된 개인 키 백업이에요. 시드 구문이 유출되면 자산 전부를 넘겨주는 셈이에요.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예를 들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이에요.
토큰이 어떤 블록체인(예: 이더리움, 트론)으로 전송되는지예요.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이 같은 네트워크를 골라야 해요.
공개 키로 만든 입금용 계좌 번호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 줘도 괜찮아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개인 키를 보관하는 지갑으로, 더 안전해요.
호가창에 있는 주문과 바로 체결하는 쪽(예: 시장가 주문)으로, 유동성을 가져가 수수료가 보통 더 높아요.
무기한 선물에서 롱과 숏이 정기적으로 주고받는 비용이에요. 플러스일 때는 롱이 숏에게 내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와 1:1 교환을 유지하는 장치예요. 가격이 크게 벗어나면 ‘디페깅’이라고 해요.
어떤 데이터든 고정 길이의 ‘지문’으로 압축하는 거예요. 데이터가 한 글자만 바뀌어도 지문이 완전히 달라져요.
추세선과 그에 평행한 선으로 만든 구간으로, 가격이 그 안에서 자주 움직여요.
갭이 생긴 뒤 가격이 다시 갭의 반대편으로 돌아와, 거래가 없었던 가격 구간을 채우는 거예요.
오를 때 거래량이 늘고 조정 때 줄면 가격 흐름을 거래량이 뒷받침한다는 뜻이에요. 가격은 신고가인데 거래량이 줄면 가격-거래량 다이버전스예요.
지표가 신호를 냈는데 가격이 예상한 방향으로 가지 않는 거예요.
단기 이동평균선(또는 지표의 빠른 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느린 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는 거예요.
지표가 낮은 곳에 있어 단기간에 많이 떨어졌다는 뜻이지만, 곧바로 반등한다는 보장은 없어요.
지표가 높은 곳에 있어 단기간에 많이 올랐다는 뜻이지만, 곧바로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어요.
파라미터를 과거 데이터에 지나치게 맞춰, 새 데이터에서는 성과가 형편없어지는 거예요.
상승 추세에서 종가가 최근 높아진 저점을 깨거나(하락 추세에서는 최근 낮아진 고점을 돌파) 하는 것으로, 추세가 끝날 수 있다는 경고예요.
추세 중간에 나오는 갭으로, 추세가 여전히 빨라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길게 봤을 때 거래 한 번에 평균적으로 버는 금액 = 승률 × 평균 이익 − 패율 × 평균 손실이에요. 플러스여야 할 가치가 있어요.
가격, 거래량 같은 과거 데이터를 연구해 추세와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이에요.
급등(또는 급락) 뒤에 나오는 작은 반대 방향 조정으로, 흔히 추세가 이어지는 중간 쉼표예요.
몸통 위아래로 뻗은 가는 선으로, 각각 고가와 저가까지 닿아요.
헤드앤숄더나 이중 천장·바닥에서 핵심 고점·저점을 이은 선으로, 돌파되면 패턴이 완성돼요.
캔들마다 ‘CLV × 거래량’을 누적해요. 종가가 고가에 가까울수록 매수 쪽 거래량이 더 많이 쌓이고, 단순 등락보다 캔들 내부의 강약을 봐요.
상승 추세에서 가격이 위로 기울어진 이동평균선이나 지지선 근처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버티는 거예요. 추세를 따라 들어가는 자리로 많이 써요.
상승 추세에서 막 신고가를 찍은 자리를 쫓지 않고, 가격이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강해질 때 사는 거예요.
가격은 신고점·신저점을 찍는데 지표는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으로, 추세가 약해질 수 있다는 신호예요.
최근 N개 종가의 산술 평균을 매끄러운 선으로 그린 거예요.
(고가 + 저가 + 종가) ÷ 3으로, 캔들 하나의 가격 수준을 숫자 하나로 나타내요. CCI와 MFI가 이 값으로 계산해요.
단기 이동평균선(또는 지표의 빠른 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느린 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는 거예요.
같은 과거 데이터에서 수많은 규칙이나 파라미터를 반복해서 시도하면 우연히 좋아 보이는 조합을 찾게 되지만, 대개 운일 뿐이에요.
시가와 종가가 거의 같은 캔들로, 매수와 매도가 팽팽하다는 뜻이에요.
최근 N개 캔들의 최고가와 최저가로 만든 채널로, 돌파하면 N일 신고가·신저가가 돼요.
가격이 거래량을 동반해 횡보 구간이나 패턴 경계를 갭으로 뛰어넘는 거예요. 새 추세의 시작인 경우가 많고, 바로 메워지지 않는 편이에요.
지표 계산에 최근 몇 개의 캔들을 쓰는지예요. 짧을수록 민감하지만 잡음이 많고, 길수록 매끄럽지만 반응이 느려요.
가격이 어떤 선을 돌파하거나 이탈한 뒤 다시 그 선 근처로 돌아와 시험하는 거예요. 옛 지지선이 여기서 저항선이 되기 쉽고,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몸통이 작고 아래꼬리가 긴 캔들로, 하락 뒤에 나오면 바닥일 수 있다는 신호예요.
주문 전에 써 두는 규칙이에요. 어떤 조건에서 진입하고, 손절은 어디에 두고, 어떻게 익절하거나 빠져나오며, 거래마다 얼마나 위험을 질지 정해요.
가격 구간별 누적 거래량으로, 어느 가격대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했는지 보여 줘요.
현재 가격과 N일 전 가격의 차이로, 가격 변화의 속도를 재요.
패턴의 높이만큼 돌파 지점에서 돌파 방향으로 재어 얻는 참고 목표가로, 추정일 뿐 보장은 아니에요.
캔들에서 시가와 종가 사이 부분이에요. 몸통이 길수록 매수나 매도 한쪽이 우세해요.
백테스트에서 그 시점에는 알 수 없었던 데이터를 실수로 써서 결과가 부풀려지는 거예요.
현재 값이 자기 과거 값들 중 어디쯤인지예요. 10% 백분위는 과거 값의 약 10%만 이보다 낮거나 같다는 뜻이에요.
과거 데이터로 규칙대로 매매했을 때를 시뮬레이션해 전략 성과를 평가하는 거예요.
큰 변동 뒤에는 큰 변동이, 작은 변동 뒤에는 작은 변동이 이어지기 쉬워요. 변동성은 높고 낮음을 오가지만 등락 방향은 알려 주지 않아요.
현재 가격이 N일 전보다 몇 퍼센트 오르거나 내렸는지예요.
횡보 구간 안에서 평범한 거래량과 함께 생기는 작은 갭으로, 보통 금방 메워지고 참고 가치가 적어요.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선으로, 위아래 2 표준편차를 밴드로 삼는 변동성 채널이에요.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는(또는 한쪽이 평평한) 수렴 패턴으로, 어느 쪽으로 돌파할지 기다려요.
긴 음봉 + 작은 몸통 + 긴 양봉으로 이뤄진 캔들 3개짜리 바닥 패턴이에요.
급등이나 급락 끝에 거래량과 함께 나오는 갭으로, 곧 메워지며 추세가 힘을 잃고 있다는 신호예요.
평균 거래 이익 ÷ 평균 거래 손실이에요. 승률과 손익비는 서로 반대로 움직이기 쉬워서, 승률과 함께 봐야 전략이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어요.
좌우 몇 개 캔들보다 높은(또는 낮은) 국지적 고점(또는 저점)으로, 오른쪽 캔들이 다 나와야 확정돼요.
채널이 눈에 띄게 좁아져 변동성이 낮은 상태로, 큰 움직임의 전조인 경우가 많아요.
종가가 최근 N일 고저 범위 중 어디에 있는지 재는 지표예요(KD / KDJ).
전체 거래 중 수익 난 거래의 비율이에요.
일정 기간 보유해도 기대에 못 미치면 빠져나오는 거예요. 돈이 움직이지 않는 포지션에 오래 묶이는 걸 막아요.
캔들 하나가 나타내는 시간 길이예요. 예: 5분봉, 1시간봉, 일봉, 주봉.
Open 시가, High 고가, Low 저가, Close 종가예요.
고점과 저점의 배열로 추세를 설명해요. 둘 다 높아지면 상승, 둘 다 낮아지면 하락, 엇갈리면 횡보예요.
시세가 놓인 큰 환경이에요. 예: 추세, 횡보, 고변동, 저변동. 같은 지표라도 국면에 따라 효과가 정반대일 수 있어요.
표본으로 추정한 범위로, 실제 값이 높은 확률로 그 안에 있어요. 표본이 적을수록 구간이 넓어요.
지표가 어떤 선을 넘어야 신호로 보는지예요. 예: RSI의 70 / 30. 기준을 극단적으로 잡을수록 신호가 줄어요.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캔들(상승)이에요. 색은 상승·하락 색상 설정에 따라 달라져요. 상승이 빨간색인 설정에서는 빨간색, 상승이 초록색인 설정에서는 초록색이에요.
여러 이동평균선이 짧은 것부터 긴 것 순서로 아래에서 위로 늘어서 단기선이 맨 아래에 있는 상태로, 모든 기간의 평균 단가가 내려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지난 일정 기간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가격이 얼마나 거세게 움직였는지 재며, 보통 연환산 퍼센트로 나타내요. 과거를 설명할 뿐 방향을 예측하지는 않아요.
하루 변동을 1년 단위로 환산한 거예요. 변동은 ‘시간의 제곱근’만큼 커져요: 일간 변동 × √252 ≈ 연간 변동(1년 약 252 거래일).
정해진 범위(예: 0–100) 안에서 오르내리며 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하는 지표예요.
0에서 −100 사이를 오가는 오실레이터로, −20 이상은 과매수, −80 이하는 과매도예요.
몸통이 작고 위꼬리가 긴 캔들로, 상승 뒤에 나오면 고점일 수 있다는 신호예요.
종가가 시가보다 낮은 캔들(하락)이에요. 색은 상승·하락 색상 설정에 따라 달라져요. 상승이 빨간색인 설정에서는 초록색, 상승이 초록색인 설정에서는 빨간색이에요(한국 증권사 앱은 보통 파란색).
종가가 이동평균선에서 몇 퍼센트 떨어져 있는지예요. 너무 벌어지면 단기 움직임이 급했다는 뜻으로 평균선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아지지만, 강한 추세에서는 오래 유지될 수 있어요.
여러 이동평균선이 한데 모여 서로 반복해서 교차하는 상태로, 횡보나 추세 전환 구간에서 많이 보여요.
비슷한 두 저점이 만드는 ‘W’ 모양의 바닥 반전 패턴으로, 넥라인을 돌파하면 확정돼요.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구름), 후행스팬으로 이뤄진 종합 추세 지표예요.
계좌 자금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 주는 곡선이에요.
뒤 캔들의 몸통이 앞 캔들의 몸통을 완전히 덮는 모양으로, 힘의 반전을 뜻해요.
여러 이동평균선이 짧은 것부터 긴 것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늘어선 상태예요(예: MA5 > MA10 > MA20 > MA60). 모든 기간의 평균 단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종가가 그 캔들의 고가와 저가 사이 어디에 있는지를 −1에서 +1로 나타내요. 고가에서 끝나면 +1, 저가면 −1, 한가운데면 0이에요.
최근 가격에 더 큰 비중을 주는 이동평균으로, SMA보다 반응이 빨라요.
당일 고가, 저가, 전일 종가 사이의 가장 큰 차이예요.
최근 N개(보통 20) 캔들의 ‘CLV × 거래량’ 합 ÷ 거래량 합으로, −1에서 +1 사이예요. 계속 0 위에 있으면 매수 쪽이 우세해요.
자산이 역대 최고점에서 그 뒤 최저점까지 떨어진 최대 하락률이에요.
추세 조건(예: 장기 이동평균선 상승, ADX 25 이상)을 만족할 때만 신호를 쓰는 거예요. 횡보장의 거짓 신호를 줄여 줘요.
연속된 고점이나 저점을 이은 직선으로, 추세의 방향과 기울기를 보여 줘요.
몸통과 꼬리로 일정 기간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네 가지 가격을 나타내는 그림이에요.
서로 다른 종류의 신호 여러 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거예요.
EMA를 중심선으로 위아래에 ATR의 몇 배를 더해 만든 채널이에요.
1980년대의 유명한 추세추종 규칙이에요. 20일 고점을 돌파하면 진입하고 10일 저점을 깨면 청산하며, ATR로 포지션 크기를 정해요.
가격이 오를 때마다 따라 올라가지만 절대 내려가지 않는 손절이에요. 이익 난 포지션을 최대한 끌고 가다가, 일정 폭 되돌리면 빠져나와요.
가격 위나 아래에 찍히는 점으로, 추세가 빨라질수록 좁혀지고 가격이 뚫으면 방향이 뒤집혀요.
각 값과 평균의 차이를 절댓값으로 바꿔 평균 낸 거예요. CCI는 이걸 ‘자’로 삼아 가격이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재요.
파라미터 최적화에 사용한 구간의 과거 데이터예요.
최적화에 쓰지 않고 전략 검증용으로 따로 남겨 둔 데이터예요.
통계 결과가 기대는 데이터 개수예요. 예: 백테스트의 거래 횟수. 횟수가 적을수록 승률과 수익이 운에 좌우되기 쉬워요.
데이터가 평균에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 재는 통계값이에요. 변동이 클수록 커져요.
수익 거래 합계 ÷ 손실 거래 합계예요.
한 구간의 움직임을 23.6%, 38.2%, 50%, 61.8% 같은 비율로 나눠 되돌림이 멈출 만한 곳을 찾는 도구예요.
왼쪽 어깨, 머리, 오른쪽 어깨 세 고점으로 이뤄진 천장 반전 패턴으로, 넥라인을 깨면 확정돼요.
지표는 과거 가격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신호가 항상 실제 가격 전환보다 늦게 나와요.
방향과 상관없이 추세의 강도를 재는 지표로, 보통 25 이상이면 추세가 있다고 봐요.
평균 진폭(Average True Range)으로, 캔들 하나의 평균 움직임 크기를 재며 방향은 판단하지 않아요.
대표 가격이 평균 수준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재는 지표로, ±100을 강약 기준으로 많이 써요.
+DI와 −DI로 이뤄져 매수세와 매도세의 미는 힘을 비교해요.
EMA12와 EMA26의 차이(MACD선)와 그 시그널선으로 추세와 모멘텀을 재는 지표예요.
MACD선과 시그널선의 차이예요. 막대가 길어지면 모멘텀이 강해지고, 짧아지면 약해져요.
가격과 거래량을 함께 쓰는 0–100 지표로, 80 이상은 과매수, 20 이하는 과매도예요.
오른 날은 거래량을 더하고 내린 날은 빼서 누적한 값으로, 자금의 흐름을 보여 줘요.
볼륨 프로파일에서 거래가 가장 많았던 가격으로, 중요한 지지나 저항이 되기 쉬워요.
거래마다 계획한 위험을 단위로 결과를 재요. 손절 시 잃는 금액이 1R이고, 그 2배를 벌면 +2R이에요.
일정 기간의 평균 상승폭과 평균 하락폭을 비교한 0–100 지표로, 70 이상은 과매수, 30 이하는 과매도예요.
상승 추세에서 RSI는 대략 40–80, 하락 추세에서는 대략 20–60 사이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과매수·과매도선은 70 / 30을 고집하지 말고 추세와 함께 봐야 해요.
(종가 − N일 최저가) ÷ (N일 최고가 − N일 최저가) × 100이에요.
거래량으로 가중한 평균 체결 가격으로, 그날 모든 거래의 평균 단가를 나타내요.
기초자산이 $1 움직일 때 델타가 얼마나 변하는지예요. 감마가 클수록 델타 헤지를 자주 조정해야 해요.
한 회사에만 해당하는 위험(실적, 사고 등)으로, 시장 상품으로는 헤지할 수 없고 분산으로만 줄일 수 있어요.
두 가격이 각자 제멋대로 움직여도, 어떤 조합(예: 스프레드)은 늘 평균 근처로 돌아오는 관계예요. 페어 트레이딩에 진짜 필요한 건 단순한 상관관계가 아니라 공적분이에요.
헤지 포지션이 실제 노출보다 커서, 오히려 반대 방향의 새로운 위험을 만드는 거예요.
가격은 연관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은 상품으로 헤지하는 거예요. 예: 난방유 선물로 항공유를 헤지.
선물환율은 두 통화의 금리 차이로 정해져요. 금리가 낮은 통화의 선물환 가격이 더 높아요(프리미엄).
옵션의 시장 가격에서 거꾸로 계산한 변동성으로, 앞으로의 변동에 대한 시장의 예상이에요. IV가 높을수록 옵션이 비싸요.
포트폴리오 전체 델타가 0인 상태로, 기초자산이 조금 오르내려도 총가치가 거의 변하지 않아요.
가격 변화에 맞춰 헤지 포지션을 계속 조정해 포트폴리오를 중립으로 유지하는 거예요.
금리 민감도(듀레이션이나 DV01)에 맞춰 국채 선물 등을 팔아, 채권 포트폴리오가 금리 등락에 둔감해지게 하는 거예요. 시가 기준 1:1 헤지가 아니에요.
차익거래의 여러 다리가 동시에 체결되지 않아, 기다리는 동안 가격이 변해 이익이 줄거나 손실이 되는 위험이에요.
근월물 선물로 포지션을 굴릴 때, 월물을 바꿀 때마다 원월물과 근월물의 가격 차이로 생기는 손익이에요. 롱은 콘탱고 시장에서 계속 롤 비용을 내고, 백워데이션 시장에서는 롤 수익을 얻어요.
풋이 상대적으로 비쌀 때 콜 매수, 풋 매도, 주식 공매도로 만기 수익을 고정하는 거래예요.
많은 자산 가격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공통의 힘이에요. 예: 시장 전체, 환율, 유가.
시장 등락에 둔감한 포트폴리오로, 수익이 주로 알파에서 나와요.
선물이 쌀 때 현물을 팔고 동시에 선물을 사서, 만기에 인수해 되돌리는 거예요.
선물이 비쌀 때 돈을 빌려 현물을 사고 동시에 선물을 팔아, 만기 인도로 차이를 확정하는 거예요.
한 통화를 빌려 환전해 예금하고, 동시에 선물환으로 되돌릴 환율을 고정해, 선물환이 금리 평가에서 벗어난 만큼 버는 거예요.
포지션을 여는 순간 결과가 확정되어, 이후 가격이 어떻게 움직여도 손실이 없는 차익거래예요.
거래 비용이 만드는 가격 범위예요. 괴리가 이 안에 있으면 비용을 빼고 나면 차익거래로 남는 게 없어요.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얼마나 민감한지예요. β = 1.2면 시장이 1% 오를 때 평균 1.2% 올라요.
채권 가격이 금리에 대해 휘어지는 정도예요. 듀레이션은 직선 근사일 뿐이라, 금리 변동이 클수록 볼록성에 따른 오차가 커지고 듀레이션 헤지도 부정확해져요.
세 통화의 호가가 서로 맞지 않을 때, 삼각형을 따라 한 바퀴 환전해 원래 통화로 돌아오며 이익을 내는 거예요.
두 가격이 함께 오르내리는 정도로 −1에서 1 사이 값이에요. 1에 가까울수록 같이 움직여요.
미래의 어느 날 오늘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기로 한 약속으로, 환율을 고정하는 데 많이 써요.
두 가격의 차이가 결국 줄어들 거라는 데 베팅하는 거예요. 수렴하기 전에 차이가 먼저 더 벌어질 수 있어요.
많은 기관이 같은 종류의 포지션을 가진 상태예요. 누군가 강제로 청산하면 모두가 동시에 출구로 몰려 스프레드가 더 벌어지고, 연쇄 손실이 생겨요.
시장 영향을 뺀 초과 수익으로, 종목 선택 능력을 보여 줘요.
같은 상품의 다른 월물 선물 사이의 차익거래예요.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너무 비싸면 근월물을 사고 원월물을 팔아, 근월물을 인수해 원월물 만기까지 들고 있다가 인도해요.
어떤 노출이 포트폴리오 전체 위험에서 차지하는 몫으로, 다른 노출과의 상관관계까지 반영해요.
‘공짜 돈은 없다’는 원리로 도출한 이론 가격이에요. 예: 선물 이론가 = 현물 × (1 + 금리 × 기간) + 보유 비용.
같은 물건은 다른 시장에서도 비용을 빼면 같은 가격이어야 한다는 원리예요.
경제적으로는 문제없는 포지션이 당장 현금(예: 추가 증거금)을 마련하지 못해 강제로 청산되는 위험이에요. 선물 헤지의 손실은 매일 현금으로 내야 하지만, 헤지 대상 자산의 이익은 나중에 들어와요.
전환사채 가격이 전환가치보다 얼마나 비싼지 = 전환사채 가격 ÷ 전환가치 − 1이에요. 마이너스면 전환사채를 사서 전환하는 게 주식을 직접 사는 것보다 싸서, 전환 차익거래가 생길 수 있어요.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꿀 때 정해 둔 주당 가격이에요. 액면 $100, 전환가액 $10인 전환사채는 100 ÷ 10 = 10주로 바꿀 수 있어요.
전환사채 한 장을 지금 바로 전환하면 받는 주식의 가치 = 전환 주식 수 × 주가예요.
정해진 전환가액으로 회사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에요. 주가가 낮을 때는 만기 원리금이 받쳐 주는 채권처럼, 높을 때는 주가를 따라 오르는 주식처럼 움직여요.
같은(또는 동등한) 자산을 싼 곳에서 사고 비싼 곳에서 동시에 팔아 그 차이를 확보하는 거예요.
전환사채를 일반 채권으로만 볼 때의 가치(같은 신용 채권의 수익률로 할인)예요. 주가가 더 떨어져도 전환사채 가격은 보통 이보다 크게 내려가지 않아요.
헤지 후 포트폴리오 변동이 가장 작아지는 비율 = 상관계수 × 현물 변동성 ÷ 선물 변동성이에요.
주식 보유 + 낮은 행사가격 풋 매수 + 높은 행사가격 콜 매도로 결과를 일정 범위에 가두며, 보험료를 0에 가깝게 할 수 있어요.
콜이 상대적으로 비쌀 때 콜 매도, 풋 매수, 주식 매수로 만기 수익을 고정하는 거래예요.
과거 통계 패턴(예: 스프레드 회귀)에 따라 거래해요. 승산은 있지만 무위험은 아니에요.
외환 스와프로 ‘바꿔서’ 얻는 달러의 내재 금리와 달러를 직접 빌리는 금리의 차이예요. 2008년 이후 오랫동안 0이 아니었고(바꿔 얻는 달러가 더 비쌈), 현실에서는 자금 조달과 재무 제약 때문에 금리 평가가 어긋날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요.
움직임이 매우 비슷한 두 주식의 가격 차이가 벌어지면 싼 쪽을 사고 비싼 쪽을 공매도해 회귀를 기다리는 거예요.
현물을 실제로 가진 데서 오는 이점(품절 걱정 없음, 바로 사용 가능)이에요. 보유자가 현물을 팔기 싫어하니, 선물이 ‘이론가’보다 오래 낮게 머물 수 있고 매도 차익거래가 늘 가능하지는 않아요.
가격이나 스프레드가 평소에서 벗어난 뒤 평균 수준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에요.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최대한 비쌀 수 있는 금액 = 근월물 가격 × 금리 × 기간 + 그 기간의 보관·보험료예요. 이를 넘으면 매수 쪽 월물 간 차익거래를 할 수 있어요.
행사가격과 만기가 같은 콜과 풋은 콜 − 풋 = 주가 − 행사가격의 현재가치 관계를 만족해요.
콜 매수 + 풋 매도(같은 행사가격, 같은 만기)로, 손익이 주식을 보유한 것과 똑같아요.
헤지 포지션과 기존 노출의 비율이에요. 1은 같은 양을 헤지, 0.5는 절반만 헤지한다는 뜻이에요.
최적 헤지로 없앨 수 있는 최대 위험 비율(분산 기준) = 상관계수의 제곱이에요. 상관계수가 0.8이면 분산의 최대 64%를 없앨 수 있어요.
수익률이 1bp(0.01%) 변할 때 포지션 가치가 대략 얼마나 변하는지 ≈ 시가 × 듀레이션 × 0.0001이에요.
현재 값이 평균에서 표준편차 몇 개만큼 벗어났는지예요. z = +2는 평소보다 표준편차 2개만큼 높다는 뜻이에요.
밸류에이션 지표는 싸 보이지만(낮은 PER, 낮은 PBR, 높은 배당), 싼 이유가 사업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이라 주가가 계속 싸게 머물 수 있는 경우예요.
설비 같은 장기 자산의 원가를 사용 기간에 나눠 비용으로 잡는 거예요. 비용이지만 현금이 다시 나가지는 않아요.
회사가 앞으로 만들어 낼 현금흐름으로 추정한 ‘마땅히 받아야 할 가치’로, 주가보다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어요.
ROE를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자본승수로 쪼개, 회사가 이익률, 회전 속도, 부채 중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 보여 줘요.
회사가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 얻은 총수입으로, 손익계산서의 첫 줄이에요.
물건은 팔았지만 아직 돈을 받지 못한 부분이에요. 너무 빨리 늘면 대금 회수가 어렵다는 뜻일 수 있어요.
(매출 − 매출원가) ÷ 매출로, 제품 자체가 돈을 버는 능력을 보여 줘요.
배당 ÷ 순이익으로, 이익 중 얼마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지예요. 오랫동안 100%를 넘으면 버는 것보다 많이 나눠 준다는 뜻이라 지속하기 어려워요.
주당 연간 배당 ÷ 주가로, 현재가에 사면 매년 현금으로 얼마나 돌려받는지예요.
회사가 남에게 갚아야 할 돈이에요. 예: 차입금, 매입채무.
미국이 매달 발표하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자 수로, 경제와 노동시장이 뜨거운지 차가운지 보여 줘요.
공장, 설비 같은 장기 자산을 사는 지출로, 사업을 유지하고 키우는 데 써요.
일정 기간의 매출, 원가, 비용, 이익을 담아 ‘이 기간에 얼마나 벌었나’에 답하는 표예요.
모든 원가, 비용, 이자, 세금을 빼고 최종적으로 남는 이익이에요.
순이익 ÷ 매출로, 매출 $1이 최종적으로 얼마의 이익이 되는지예요.
추정한 내재가치와 매수가의 차이예요. 가격이 추정치보다 확실히 낮을 때만 사서 추정 오차에 대비할 여유를 둬요.
고정비 비중이 높을수록 매출 변화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요. 매출이 늘면 이익이 더 빨리 늘고, 줄면 이익도 더 크게 줄어요.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 관리비, 연구개발비 등을 뺀 이익으로, 본업의 수익성을 보여 줘요.
본업이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으로, 순이익보다 회계 기법으로 꾸미기 어려워요.
유동자산 ÷ 유동부채로, 1년 안에 빚을 갚을 능력을 재요. 보통 1보다 크면 안전한 편이에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으로, 회사가 배당, 자사주 매입, 빚 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에요.
자산에서 부채를 뺀 나머지로, 주주의 몫이에요. 순자산이라고도 해요.
총자산 ÷ 자본으로, 부채를 얼마나 썼는지 재요. 5배면 주주 돈 1원이 자산 5원을 떠받치고 있다는 뜻이에요.
회사가 가진,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자원이에요. 예: 현금, 매출채권, 재고, 공장과 설비.
예측 기간 이후 회사의 모든 현금흐름의 총가치로, 보통 영구성장 공식으로 추정하며 밸류에이션의 큰 부분을 차지해요.
어느 시점에 회사가 가진 것(자산), 빚진 것(부채), 주주 몫(자본)을 보여 주는 표예요.
주가 ÷ 주당순이익으로, 연간 이익 $1에 얼마를 내는지예요. PER이 높으면 시장이 더 높은 성장을 기대한다는 뜻이에요.
주가 ÷ 주당순자산으로, 장부상 순자산 1원에 얼마를 내는지예요. PBR = PER × ROE.
순이익 ÷ 총 주식 수로, 한 주당 돌아가는 이익이에요.
자본 ÷ 총 주식 수로, 장부 가치 기준 한 주당 순자산이 얼마인지예요.
매출 ÷ 총자산으로, 자산 1원이 1년에 매출을 얼마나 만드는지, 자산을 얼마나 ‘부지런히’ 쓰는지 재요.
미래의 돈을 오늘 가치로 바꿀 때 쓰는 연이율로, 자금 비용과 위험을 반영해요. 높을수록 현재가치가 낮아져요.
일정 기간 현금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 영업, 투자, 재무 세 부분으로 나눠 보여 줘요.
회사의 미래 연간 잉여현금흐름을 할인율로 오늘 가치로 환산해 더해, 회사의 내재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이에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플레이션을 재는 가장 흔한 지표예요. 예상보다 오르면 보통 금리 인상 압력을 뜻해요.
PER ÷ 이익 성장률(%)로, 성장을 반영한 밸류에이션이에요. 1 근처면 적정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요.
순이익 ÷ 총자산으로, 빌린 돈이든 주주 돈이든 자산 1원이 1년에 얼마를 버는지예요.
순이익 ÷ 자본으로, 주주가 넣은 1원이 1년에 얼마를 벌어 오는지예요.
점수가 낮은 순서부터 높은 순서로 주식을 다섯 그룹으로 똑같이 나눠, 팩터와 수익의 관계를 보는 방법이에요.
이익이나 순자산에 비해 싼 주식이 장기적으로 평균 성과가 더 좋은 현상이에요.
수수료, 거래세, 스프레드, 슬리피지 등 거래할 때마다 드는 비용이에요.
지난 한 달쯤 많이 오른 주식은 다음 달 평균적으로 되돌리고, 많이 떨어진 주식은 반등하는 경향으로, 과잉 반응과 유동성 충격 탓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돈이 아니라 위험 기준으로 배분해, 자산군마다 포트폴리오 변동에 기여하는 정도가 같게 하는 거예요. 변동이 낮은 자산(예: 채권)에 더 많은 돈이 배분돼요.
지난 일정 기간 수익률로 주식을 줄 세워, 가장 많이 오른 그룹을 사고 가장 적게 오른 그룹을 공매도해 두 그룹의 수익 차이를 버는 거예요.
시장이 급반전할 때 기존 패자가 폭등하고 승자가 뒤처져, 모멘텀 롱숏 포트폴리오가 아주 짧은 시간에 크게 잃는 현상이에요.
지난 일정 기간 많이 오른 주식이 단기적으로 계속 앞서가는 경향이에요.
움직임이 완전히 같지 않은 여러 자산을 함께 보유해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을 줄이는 거예요.
(수익률 − 무위험 이자율) ÷ 변동성으로, 위험 한 단위당 얼마의 초과 수익을 얻는지 재요.
과거 한 구간으로 파라미터를 고르고 바로 다음 구간에서 검증한 뒤, 전체를 앞으로 굴려 가며 반복해 실제 매매를 흉내 내는 방법이에요.
팩터 점수 순위와 다음 기간 수익 순위의 상관계수로, 팩터의 예측력을 재요. 0.05 이상이면 쓸모 있는 편이에요.
모든 포트폴리오 중 변동성이 가장 낮은 하나예요.
이익이 안정적이고 부채가 적고 현금흐름이 좋은 회사가 장기적으로 평균 성과가 더 좋은 현상이에요.
주식에 점수를 매기고 수익 차이를 설명하는 특성이에요. 예: 가치, 모멘텀, 퀄리티, 규모.
1년 거래 금액이 포트폴리오 규모의 몇 배인지예요. 회전율이 높을수록 거래 비용도 커요.
모든 포트폴리오 중 같은 위험에서 수익이 가장 높은 것들을 이은 곡선이에요.
자기 판단의 정확도를 과대평가해, 몇 번 연속 이기면 포지션을 키우고 손절을 느슨하게 하는 거예요.
최근 스윙 저점(숏이면 고점) 바깥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손절을 거는 거예요. 가격이 여기를 깨면 기존 상승 구조가 무너졌다는 뜻이에요.
캔들마다 판단할 수 있도록 미리 확정해 둔 진입, 청산, 손절 조건으로, 그래야 과거 데이터로 검증할 수 있어요.
거래마다 이유, 계획, 감정, 결과를 기록해 복기하고, 진짜 강점과 반복하는 실수를 찾는 도구예요.
이미 많이 투자했거나 잃었다는 이유로 손을 떼지 못하는 거예요. 결정은 앞으로의 승산만 보고 해야 해요.
난수로 같은 전략을 수백, 수천 번 반복 시뮬레이션해, 과거 곡선 하나가 아니라 나올 수 있는 결과의 분포를 보는 거예요.
같은 금액이라도 손실의 고통이 이익의 기쁨보다 약 두 배 크게 느껴지는 심리예요.
상관관계를 고려했을 때 포지션 묶음이 서로 독립적인 베팅 몇 개에 해당하는지예요. 서로 상관계수가 ρ인 같은 크기의 포지션 n개는 약 n ÷ [1 + (n − 1) × ρ]개예요.
이익 난 포지션은 너무 일찍 팔고 손실 난 포지션은 오래 붙드는 경향으로,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와 정반대예요.
최근에 일어난 일을 지나치게 중시해, 최근 흐름이 계속될 거라고 믿는 거예요.
자산이 장기적으로 가장 빨리 불어나는 베팅 비율 = 승률 − 패율 ÷ 손익비예요. 실제로는 변동을 줄이려고 절반을 많이 써요.
계좌가 더 이상 거래할 수 없는 수준(또는 정해 둔 하한)까지 떨어질 확률이에요. 거래당 위험이 클수록 빠르게 높아져요.
모든 포지션의 손절이 한꺼번에 나갈 때의 손실 합계가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예: 각각 1%씩 위험을 진 6건이면 총위험은 6%예요.
매수가 아래로 ATR의 몇 배 떨어진 곳에 손절을 두는 거예요(숏이면 위쪽). 변동이 크면 자동으로 넓어지고 작으면 좁아지며, 포지션 계산과 함께 쓰면 거래마다 위험이 일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