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과 원금, 가격과 수익률의 시소, YTM, 듀레이션, 신용 스프레드, 수익률 곡선, 그리고 클린 가격·더티 가격과 전환사채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채권, 금리와 채권 투자를 이해하고 싶은 분
채권을 산다 = 정부나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정기적인 이자와 만기 때 원금을 돌려받는 거예요.
시장 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의 가격은 내려가요. 시소 하나로 채권의 가장 중요한 규칙을 이해해 봐요.
오늘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연 수익률은 얼마일까요? YTM은 쿠폰과 가격 차이를 모두 계산에 넣어요.
똑같이 금리가 1% 올라도 10년 만기 채권은 1년 만기보다 훨씬 많이 내려요. 듀레이션이 이 민감도를 재요.
회사는 돈을 못 갚을 수도 있어요. 위험이 클수록 투자자는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그 추가분을 신용 스프레드라고 해요.
만기별 국채 수익률을 선으로 이어 봐요. 정상적으로 우상향하나요, 평평한가요, 아니면 역전됐나요? 흔히 경제의 바로미터로 여겨져요.
두 이자 지급일 사이에 채권을 사면 왜 돈을 더 내야 할까요? 경과이자를 알면 호가인 클린 가격과 실제 지급액인 더티 가격을 구분할 수 있어요.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에요. 주가가 부진하면 채권 하한이 받쳐 주고, 주가가 크게 오르면 주식과 함께 올라요. 주가를 움직이며 ‘채권’과 ‘주식’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