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와 실질금리, 선도금리계약, 금리 스와프의 현금흐름과 가치 평가, DV01, 대출 헤지, 그리고 통화 스와프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기관의 금리 상품을 이해하고 싶은 중급 학습자(‘채권과 금리’를 먼저 들으면 좋아요)
금리는 ‘돈의 가격’이에요. 복리는 시간을 가장 강력한 힘으로 만들고,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로 모든 것에 영향을 줘요.
6개월 뒤의 차입 금리를 지금 고정해요. 금리가 오르면 FRA가 그 차이를 메워 줘요.
한쪽은 고정 금리를, 다른 쪽은 변동 금리를 내고, 서로 이자 차액만 주고받아요. 현금흐름이 시간축 위를 오가는 모습을 봐요.
계약 뒤 금리가 변하면 스와프의 가치도 변해요. 금리를 움직여 보며 페이어와 리시버 중 누가 벌고 누가 잃는지 봐요.
회사가 변동금리로 돈을 빌렸는데 금리 상승이 걱정된다면? ‘고정 지급, 변동 수취’ 스와프를 더하면 비용이 고정으로 묶여요.
한 회사는 달러가 있고 유로가 필요해요. 다른 회사는 정반대예요. 통화 스와프로 양쪽이 원금과 이자를 교환하고, 만기에 다시 바꿔 돌려받아요.
예금 금리 2%에 물가가 4% 오르면 돈은 늘어난 걸까요, 줄어든 걸까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를 구분해야 금리의 진짜 의미를 알 수 있어요.
금리가 0.01%만 움직여도 스와프나 채권은 얼마를 벌거나 잃을까요? DV01은 금리 위험을 돈으로 바꿔 주고, 헤지할 때 명목 원금을 얼마나 잡을지의 기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