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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와 트레이딩 심리· 레슨 8 / 9· 6분

손절은 어디에 둘까요: ATR 손절과 구조 손절 Where to Place the Stop

손절이 너무 가까우면 일상적인 변동에 쓸려 나가고, 너무 멀면 포지션이 아주 작아져요. 변동성(ATR)이나 차트 구조에 맞춰 손절을 두고, 포지션으로 위험을 1%에 고정해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포지션: 한 번에 1%만 잃을 수 있게」。

텍스트 설명 · 리스크 관리와 트레이딩 심리 8번째 레슨 ‘손절은 어디에 둘까요: ATR 손절과 구조 손절’

손절이 너무 가까우면 일상적인 변동에 쓸려 나가고, 너무 멀면 포지션이 아주 작아져요. 변동성(ATR)이나 차트 구조에 맞춰 손절을 두고, 포지션으로 위험을 1%에 고정해요.

너무 가까운 손절은 노이즈에 내는 수업료

가격은 매일 목적 없이 오르내려요. 손절(손절매)이 이런 일상적 변동보다 좁으면 판단이 맞아도 털려 나가고, 가격이 다시 오르는 걸 지켜보게 돼요.

ATR을 자로 쓰기

ATR은 캔들 하나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움직이는지 재요. ATR 손절은 매수가 아래 1.5–3배 ATR에 둬요. 활발한 주식은 자동으로 넓어지고, 잠잠한 주식은 자동으로 좁아져요.

구조 손절

구조 손절은 가장 최근 스윙 저점 아래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놓아요. 거길 깨면 상승 구조가 무너졌다는 뜻이라 청산 이유가 아주 분명해요.

넓은 손절엔 작은 포지션

손절을 두 배로 넓히면 주식 수는 절반이 되고, 건당 최대 손실은 그대로예요. 먼저 차트와 변동성으로 손절을 정하고, 그다음 포지션 사이징으로 얼마나 살지 정해요.

이 레슨의 핵심

  • 손절은 ‘가격이 여기까지 오면 판단이 틀렸다’는 위치에, 정상적인 변동을 위한 여유를 두고 놓아야 해요.
  • 고정 비율 손절은 변동성을 보지 않아요. 똑같은 2%라도 잔잔한 주식에는 충분할 수 있지만, 변동이 큰 주식에서는 거의 반드시 쓸려 나가요.
  • ATR 손절은 변동에 따라 자동으로 넓어지거나 좁아져요. 손절이 넓을수록 포지션이 작아져서 거래당 위험은 그대로예요.
  • 구조 손절은 가장 최근 스윙 저점 아래에, 약간의 여유를 더 두고 놓아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기본값(잠잠한 주식, 고정 2%): 손절 거리는 ATR 몇 배인가요? 이번에는 몇 번째 봉에서 손절에 걸렸나요? 20개 봉 후 가격은 어디인가요?
  2. ‘변동이 큰 주식’으로 바꿔 보세요. 똑같은 2% 손절이 ATR 몇 배밖에 안 되나요? 아래 두 막대에서 털리는 비율은 각각 얼마인가요?
  3. ‘ATR 배수’ 2배로 바꿔 보세요. 두 주식의 털리는 비율 차이가 여전히 큰가요? 사야 할 주식 수는 각각 얼마인가요?
  4. 잠잠한 주식에서 ATR 배수를 1배에서 3배로 늘려 보세요. 털리는 비율과 사야 할 주식 수는 각각 어떻게 변하나요?

퀴즈와 해설

1. 주가 $50, ATR $1.5이고 2배 ATR 손절을 쓰면 손절가는?
정답: $47.00$50 − 2 × $1.5 = $47이에요.
2. 이어서, 계좌 $30,000에 거래당 위험 1%라면 몇 주를 사야 할까요?
정답: 100주최대 $300을 잃을 수 있고 1주당 위험이 $3이니 $300 ÷ $3 = 100주예요.
3. 하루 평균 변동이 약 4%인 주식에 2% 고정 손절을 두면?
정답: 정상적인 변동에 금방 쓸려 나간다손절이 하루의 정상 변동보다도 좁아서, 가격이 조금만 흔들려도 닿아요.

이 레슨의 용어

  • ATR (Average True Range): 평균 진폭(Average True Range)으로, 캔들 하나의 평균 움직임 크기를 재며 방향은 판단하지 않아요.
  • ATR 손절 (ATR Stop): 매수가 아래로 ATR의 몇 배 떨어진 곳에 손절을 두는 거예요(숏이면 위쪽). 변동이 크면 자동으로 넓어지고 작으면 좁아지며, 포지션 계산과 함께 쓰면 거래마다 위험이 일정해요.
  • 포지션 사이징 (Position Sizing):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맞춰 거래마다 얼마나 살지 정하는 거예요.
  • 손절(손절매) (Stop Loss): 가격이 불리한 쪽으로 정해 둔 위치까지 가면 자동으로 청산해 최대 손실을 제한하는 거예요.
  • 구조 손절 (Structure Stop): 최근 스윙 저점(숏이면 고점) 바깥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손절을 거는 거예요. 가격이 여기를 깨면 기존 상승 구조가 무너졌다는 뜻이에요.
손절은 어디에 둘까요: ATR 손절과 구조 손절 (리스크 관리와 트레이딩 심리) · 72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