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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심화· 레슨 3 / 6· 8분

LEAPS 콜 vs 단기 콜 LEAPS & Time Decay

똑같이 주가가 올라도 30일 옵션과 730일 LEAPS의 결과는 왜 이렇게 다를까요?

위험 고지: 외환, CFD, 옵션, 선물, 암호자산 등은 보통 레버리지가 있거나 변동성이 커서 손실이 처음 투자금을 넘을 수 있어요. 이 레슨은 원리를 배우기 위한 것이며, 모든 숫자는 예시일 뿐 어떠한 투자 조언도 아니에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네 가지 기본 포지션」。

텍스트 설명 · 옵션 심화 3번째 레슨 ‘LEAPS 콜 vs 단기 콜’

똑같이 주가가 올라도 30일 옵션과 730일 LEAPS의 결과는 왜 이렇게 다를까요?

똑같이 30일 동안 제자리인데 결말은 하늘과 땅 차이예요

옵션 가격 = 내재가치 + 시간가치예요. 30일 등가격 콜은 세타(Theta)가 가장 빠른 구간에 있어서 주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0이 돼요. 730일짜리 같은 콜은 약 2%만 줄었어요(예시: 변동성 30%).

LEAPS = 판단에 충분한 시간을 주기

LEAPS는 만기가 1년 넘게 남아 있어요. 더 비싸지만 매일의 시간 손실이 아주 작아서, 주가가 단기간 오르지 않아도 기다릴 시간이 충분해요.

내가격 LEAPS ≈ 돈을 아낀 주식 보유

내가격 LEAPS의 델타(Delta)는 보통 0.7 이상이에요. 주가가 $1 오르면 약 $0.7 오르지만, 필요한 자금은 주가의 일부뿐이에요. 대가는 프리미엄에 여전히 시간가치가 들어 있어서, 주가가 오래 오르지 않으면 천천히 새어 나간다는 거예요.

이 레슨의 핵심

  • LEAPS는 만기가 1년을 넘는 장기 옵션이에요. 시간가치가 천천히 줄어서 ‘레버리지가 붙은 주식’에 더 가까워요.
  • 단기 옵션은 싸고 레버리지가 높지만, 주가가 제때 오르지 않으면 쉽게 0이 돼요.
  • 옵션 가격 = 내재가치 + 시간가치이고, LEAPS에 돈을 더 내고 사는 것이 바로 시간이에요.
  • 내가격 LEAPS의 델타는 보통 0.7 이상이라 적은 돈으로 주식 보유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주가가 오래 오르지 않으면 시간가치도 조금씩 빠져나가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최근 60일 확대’로 바꾸고 재생해 보세요. 30일 콜의 가치는 만기 며칠 전에 어떻게 급락하나요?
  2. 기초자산 연간 상승률을 +5%(천천히 상승)로 맞추고 재생해 보세요. 30일 차에 단기 콜의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LEAPS는요?
  3. 상승률을 +60%로 올려 보세요. 단기 콜의 수익률이 더 높을 수도 있어요. 이게 높은 레버리지의 다른 면이에요.
  4. 행사가격을 $80(내가격)로 바꾸고 재생해 보세요. 단기 콜이 만기된 뒤 설명 카드의 LEAPS 델타가 1에 더 가까워지나요?

퀴즈와 해설

1. 30일 콜과 비교해 LEAPS 콜의 가장 큰 장점은?
정답: 주가가 오를 시간을 더 주고 시간가치 감소가 느리다LEAPS는 더 비싸지만 시간이 넉넉하고 하루 감소분이 아주 작아요.
2. 주가가 단기간 횡보하면 어떤 옵션이 더 빨리 가치를 잃을까요?
정답: 30일 콜단기 옵션은 지금 가치가 가장 빨리 줄어드는 구간에 있어요.
3. 주가 $100이 30일 동안 그대로예요(변동성 30%). 30일 등가격 콜(비용 약 $3.59)과 730일 등가격 LEAPS(비용 약 $20.28)는 각각 어떻게 될까요?
정답: 30일 콜은 0이 되고, LEAPS는 약 $19.81이 남아 약 2%만 줄어든다30일 콜은 만기에 내재가치가 없어 −100%예요. LEAPS는 아직 700일이 남아 시간가치가 약 $0.47만 줄어요.

이 레슨의 용어

  • 델타(Delta): 기초자산이 $1 오를 때 옵션 가격이 대략 얼마나 변하는지예요. 깊은 내가격은 1에, 깊은 외가격은 0에 가까워요.
  • 내재가치 (Intrinsic Value): 지금 바로 행사하면 얻는 가치예요. 콜 = max(주가 − 행사가격, 0).
  • LEAPS: 장기 옵션(Long-term Equity AnticiPation Securities)으로, 만기가 보통 1년 넘게 남아 있어요.
  • 행사가격 (Strike): 옵션 계약에서 정해 둔 매수·매도 가격이에요.
  • 세타(Theta): 하루가 지날 때마다 옵션 가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예요. 만기가 가까울수록 빨리 줄어요.
  • 시간가치 (Time Value): 옵션 가격에서 내재가치를 넘는 부분으로, ‘아직 더 가치가 오를 시간이 있다’는 가능성이며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어요.
  • 변동성 (Volatility): 기초자산 가격이 얼마나 크게 출렁이는지예요. 변동성이 클수록 옵션이 비싸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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