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관리와 ATR 손절 Position Sizing
아무리 좋은 신호도 손실이 나요. 거래마다 얼마를 잃을지 정하는 게 완벽한 신호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해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여러 지표의 신호 중첩」。
텍스트 설명 · 지표 실전과 백테스트 5번째 레슨 ‘포지션 관리와 ATR 손절’
아무리 좋은 신호도 손실이 나요. 거래마다 얼마를 잃을지 정하는 게 완벽한 신호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해요.
얼마나 잃을지 먼저 정하고, 얼마나 살지 계산해요
먼저 거래당 위험(예: 계좌의 1%)을 정하고, ‘감당할 수 있는 손실 ÷ 주당 손절 거리’로 주식 수를 계산해요. 이것이 포지션 사이징이에요.
변동이 커지면 포지션이 자동으로 작아져요
ATR의 배수로 손절을 정해요. 시장이 요동칠수록 손절이 멀어지고, 같은 위험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주식 수는 줄어요.
고정 주식 수 vs 고정 위험
매번 같은 수량을 사면 변동이 심할 때 한 번의 손실이 평소의 몇 배가 될 수 있어요. 고정 위험에서 주식 수를 거꾸로 계산하면 거래당 최대 손실 금액이 늘 같고 최대 낙폭(MDD)도 더 잘 통제돼요.
이 레슨의 핵심
- 먼저 거래당 위험(예: 계좌의 1%)을 정하고, 손절 거리로 포지션을 계산해요.
- 포지션 = 감당할 수 있는 손실 ÷ 1주당 손절 거리예요.
- ATR로 손절을 정하면, 변동이 커질 때 손절이 멀어지고 포지션이 자동으로 줄어서 거래마다 지는 위험이 일정하게 유지돼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 ‘예제’를 눌러 보세요. $10,000, 거래당 위험 1%, ATR $1 × 2배 = 손절 $2면 최대 몇 주를 살 수 있나요?
- ‘변동 2배’를 눌러 보세요. 손절 거리와 주식 수는 각각 얼마가 되나요? 위험 금액은 변했나요?
- ATR 배수를 1배로 줄여 보세요(손절이 더 가까워짐). 주식 수는 늘지만, 평범한 흔들림에 손절이 걸리기도 더 쉬워져요.
- 거래 20건을 보세요. 변동이 심한 구간에서 고정 주식 수 방식은 거래당 위험이 얼마인가요? ‘다른 시퀀스로’를 눌러 여러 번 보세요.
퀴즈와 해설
- 1. 계좌 $10,000, 거래당 최대 손실 1%, 손절 거리 1주당 $2라면 최대 몇 주를 살 수 있을까요?
- 정답: 50주$100 ÷ $2 = 50주예요.
- 2. 시장 변동이 커졌어요(ATR 두 배). 거래당 위험을 그대로 두려면 포지션은?
- 정답: 절반으로손절 거리가 두 배가 되니 포지션은 절반이에요.
- 3. 계좌 $20,000, 거래당 위험 1%, ATR = $1.5, 손절은 2 × ATR이에요. 최대 몇 주를 살 수 있을까요?
- 정답: 약 66주감당할 수 있는 손실 $200, 손절 거리 $3이니 $200 ÷ $3 ≈ 66주예요.
이 레슨의 용어
- ATR (Average True Range): 평균 진폭(Average True Range)으로, 캔들 하나의 평균 움직임 크기를 재며 방향은 판단하지 않아요.
- 최대 낙폭(MDD) (Max Drawdown): 자산이 역대 최고점에서 그 뒤 최저점까지 떨어진 최대 하락률이에요.
- 포지션 사이징 (Position Sizing):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맞춰 거래마다 얼마나 살지 정하는 거예요.
- 거래당 위험 (Risk per Trade): 한 거래에서 손절이 나갈 때 잃어도 괜찮은 금액으로, 보통 계좌의 0.5%–2%예요.
- 손절(손절매) (Stop Loss): 가격이 불리한 쪽으로 정해 둔 위치까지 가면 자동으로 청산해 최대 손실을 제한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