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V, VWAP, MFI, A/D와 CMF, 매물대(볼륨 프로파일), ATR, 역사적 변동성, 그리고 돈치안 / 켈트너 채널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자금 흐름과 변동성을 읽고 싶은 분
오른 날은 거래량을 더하고, 내린 날은 빼요. 이렇게 쌓은 OBV는 돈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를 대략 보여 줘요.
그날 모든 거래의 ‘평균 원가’예요. 기관은 자기가 비싸게 샀는지 싸게 샀는지 잴 때 이걸 자주 써요.
거래량을 넣은 RSI예요. 똑같이 0–100이고, 80 위는 과매수, 20 아래는 과매도예요.
거래량을 ‘시간’이 아니라 ‘가격’별로 모아 봐요. 어느 가격에서 거래가 가장 많았을까요?
캔들 하나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움직일까요? ATR은 방향은 판단하지 않고 변동만 재요. 손절을 정할 때 가장 많이 써요.
하나는 최고가 / 최저가를, 하나는 ATR을 써요. 두 가지 채널, 두 가지 돌파 논리예요.
최근 N일 등락률의 흩어진 정도를 연환산 퍼센트로 바꿔요. 고요함 뒤에는 폭풍이 오는 경우가 많지만, 방향은 알려 주지 않아요.
어제보다 올랐는지만 보지 않고, 종가가 그날 고저 범위의 어디에 떨어졌는지도 봐요. 높은 곳에서 마감하면 매수세가, 낮은 곳에서 마감하면 매도세가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