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 EMA,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 MACD, 볼린저 밴드, ADX/DMI, 파라볼릭 SAR, 일목균형표, 이동평균선 배열과 눌림목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캔들을 읽을 줄 알고, 지표로 추세를 판단하고 싶은 분
최근 N일의 종가를 평균 내어 부드러운 선으로 그리면, 일상적인 잡음이 걸러져요.
EMA는 최근 가격에 더 큰 가중치를 줘서 SMA보다 더 빨리 방향을 틀어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예요. 가장 고전적인 추세 신호죠.
DIF, DEA, 히스토그램으로 두 EMA의 차이를 보고 추세의 방향과 힘을 재요.
중심선은 20일 이동평균선이고 위아래 밴드는 표준편차 두 개만큼 떨어져 있어요. 밴드는 변동성에 따라 ‘숨을 쉬어요’.
+DI와 −DI로 방향을, ADX로 강도를 판단해요. ADX가 25를 넘어야 보통 추세가 있다고 봐요.
가격 아래의 점은 상승 추세, 위의 점은 하락 추세를 뜻해요. 가격이 점을 뚫으면 방향이 뒤집혀요.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 후행스팬. 차트 하나로 추세, 지지·저항, 모멘텀을 한꺼번에 봐요.
여러 이동평균선이 짧은 것부터 긴 것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늘어서면 정배열, 반대면 역배열, 서로 엉켜 있으면 밀집이에요.
상승 추세에서 가격이 위를 향한 이동평균선 근처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버티면, 흔히 추세를 따라 들어가는 자리로 봐요. 이동평균선에서 너무 멀어지면 되돌아오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