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이동평균(SMA) Simple Moving Average
최근 N일의 종가를 평균 내어 부드러운 선으로 그리면, 일상적인 잡음이 걸러져요.
이 레슨의 핵심
- 1SMA(N) = 최근 N개 종가의 평균이에요. 캔들이 하나 지날 때마다 가장 오래된 값이 빠지고 가장 새로운 값이 들어와요.
- 2기간이 길수록 이동평균선이 부드럽지만 반응이 느려요(후행성이 커요).
- 3가격이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면 보통 강세, 아래면 약세로 봐요. ‘위냐 아래냐’보다 이동평균선의 방향이 추세를 더 잘 말해 줘요.
- 4이동평균선이 평평할 때 가격이 위아래로 교차하는 건 대부분 잡음이에요.
확인해 보기
모두 맞히면 이 레슨을 완료해요
1.최근 5일 종가가 10, 11, 12, 13, 14라면 SMA(5) = ?
2.이동평균선 기간을 10에서 50으로 바꾸면?
3.한 달 동안 MA20이 거의 평평했고, 가격이 그 선을 위아래로 6번 교차했어요. 가장 그럴듯한 뜻은?
텍스트 설명 · 추세 지표 1번째 레슨 ‘단순이동평균(SMA)’
최근 N일의 종가를 평균 내어 부드러운 선으로 그리면, 일상적인 잡음이 걸러져요.
최근 N일의 평균
단순이동평균(SMA): 최근 N개 캔들의 종가를 더해서 N으로 나눠요. 하루가 지날 때마다 가장 오래된 캔들이 빠지고 가장 새로운 캔들이 들어와서, 평균 구간이 오른쪽으로 따라 움직여요.
매끄러움의 대가는 한 박자 늦는 것
기간이 길수록 하루하루의 노이즈가 희석돼서 선이 매끄러워져요. 하지만 가격이 방향을 틀 때 따라잡는 데 더 오래 걸려요. 이게 바로 후행성이에요.
먼저 이동평균선의 방향을 봐요
이동평균선이 위를 향하고 가격이 그 위에 있으면 보통 강세로 봐요. 이동평균선이 평평할 때 가격이 위아래로 오가며 교차하는 건 대부분 횡보 속 노이즈라서 매번 신호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 레슨의 핵심
- SMA(N) = 최근 N개 종가의 평균이에요. 캔들이 하나 지날 때마다 가장 오래된 값이 빠지고 가장 새로운 값이 들어와요.
- 기간이 길수록 이동평균선이 부드럽지만 반응이 느려요(후행성이 커요).
- 가격이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면 보통 강세, 아래면 약세로 봐요. ‘위냐 아래냐’보다 이동평균선의 방향이 추세를 더 잘 말해 줘요.
- 이동평균선이 평평할 때 가격이 위아래로 교차하는 건 대부분 잡음이에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 ‘SMA(5) 직접 계산’에서 예제 10, 11, 12, 13, 14를 보세요. 평균은 얼마인가요? 14를 24로 바꾸면 평균은 얼마가 되나요? ‘예제’를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가요.
- 이동평균 기간을 10에서 50으로 끌어 보세요. 선이 더 매끄러워지나요, 더 민감해지나요? ‘평균 지연’과 ‘가격의 이동평균선 교차’ 횟수는 어떻게 바뀌나요?
- 차트의 아무 캔들에나 마우스를 올려서 강조된 구간에 캔들이 몇 개인지 세어 보고,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 보세요.
- ‘횡보’로 바꾸고 ‘이동평균 기간 N’을 20으로 맞춰 보세요. ‘가격의 이동평균선 교차’는 몇 번인가요? ‘상승 추세’와 비교하면요?
퀴즈와 해설
- 1. 최근 5일 종가가 10, 11, 12, 13, 14라면 SMA(5) = ?
- 정답: 12(10+11+12+13+14) ÷ 5 = 12예요.
- 2. 이동평균선 기간을 10에서 50으로 바꾸면?
- 정답: 더 부드러워지지만 더 늦어진다평균 내는 날이 많을수록 하루 변동의 영향이 작아져요.
- 3. 한 달 동안 MA20이 거의 평평했고, 가격이 그 선을 위아래로 6번 교차했어요. 가장 그럴듯한 뜻은?
- 정답: 시장이 횡보 중이라 이 교차 신호들은 별 의미가 없다추세가 없으면 가격이 평평한 이동평균선 주위를 오가고, 교차는 잡음일 뿐이에요.
이 레슨의 용어
- 후행성 (Lag): 지표는 과거 가격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신호가 항상 실제 가격 전환보다 늦게 나와요.
- 단순이동평균(SMA) (SMA): 최근 N개 종가의 산술 평균을 매끄러운 선으로 그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