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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변동성 지표· 레슨 6 / 8· 6분

돈치안 채널과 켈트너 채널 Donchian & Keltner Channels

하나는 최고가 / 최저가를, 하나는 ATR을 써요. 두 가지 채널, 두 가지 돌파 논리예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OBV(거래량 균형)」。

텍스트 설명 · 거래량과 변동성 지표 6번째 레슨 ‘돈치안 채널과 켈트너 채널’

하나는 최고가 / 최저가를, 하나는 ATR을 써요. 두 가지 채널, 두 가지 돌파 논리예요.

돈치안: N일 신고가 돌파

돈치안 채널의 상단은 최근 N개 봉의 최고가, 하단은 최저가예요. 터틀 트레이딩 규칙: 20일 고점을 돌파하면 매수, 10일 저점을 깨면 매도해요.

켈트너 + 볼린저: 스퀴즈 보기

켈트너 채널 = EMA ± 배수 × ATR로, 볼린저 밴드보다 매끄러워요. 볼린저 밴드가 켈트너 채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스퀴즈라고 하는데, 곧 변동이 커질 신호로 자주 읽혀요.

횡보장의 돌파 함정

돌파 기법은 ‘신고가 뒤에 또 신고가가 온다’에 거는 방식이에요. 추세장에서는 큰 움직임을 잡을 수 있지만, 횡보장에서는 신고가가 금세 범위 안으로 되돌아와 가짜 돌파가 되면서 작은 손실이 줄줄이 나요.

이 레슨의 핵심

  • 돈치안 채널: 최근 N개 캔들의 최고가와 최저가예요. 상단 돌파 = N일 신고가예요(터틀 규칙: 20일 고점 돌파에 진입, 10일 저점 이탈에 청산).
  • 켈트너 채널: EMA ± 배수 × ATR로, 볼린저 밴드보다 부드러워요.
  • 볼린저 밴드가 켈트너 채널 안으로 들어가면(스퀴즈) 변동이 곧 커질 거라는 신호인 경우가 많지만, 방향은 알려 주지 않아요.
  • 돌파형 방법은 추세장에서 잘 통하고, 횡보장에서는 가짜 돌파가 반복돼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돈치안 채널만 켜고 ‘돌파’ 삼각형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그 봉의 종가는 직전 20개 봉의 최고가와 비교해 어떤가요?
  2. 켈트너 채널과 볼린저 밴드를 함께 켜고 ‘횡보 후 돌파’에서 보라색 스퀴즈 구간을 찾아보세요. 스퀴즈가 끝난 뒤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3. 켈트너 채널의 ATR 배수를 1.5에서 2.5로 바꿔 보세요. 채널 폭은 무엇에 따라 변하나요? 스퀴즈 구간은 늘었나요, 줄었나요?
  4. ‘횡보’로 바꿔서 터틀 전략의 거래 횟수와 수익을 다시 보세요. 돌파 기법은 횡보장에서 어떤 성과를 냈나요?

퀴즈와 해설

1. 가격이 20일 돈치안 채널 상단을 돌파하면?
정답: 20일 신고가를 냈다상단이 곧 20일 최고가예요.
2. 켈트너 채널의 폭은 무엇으로 정해질까요?
정답: ATREMA ± 배수 × ATR이에요.
3. 횡보장에서 ‘20일 고점 돌파 시 매수’ 터틀 규칙을 쓰면 가장 그럴듯한 결과는?
정답: 가짜 돌파가 반복돼 자잘한 손실이 잦다추세가 없으면 신고가가 금방 다시 구간 안으로 돌아와서, 돌파 매매가 번번이 빗나가기 쉬워요.

이 레슨의 용어

  • ATR (Average True Range): 평균 진폭(Average True Range)으로, 캔들 하나의 평균 움직임 크기를 재며 방향은 판단하지 않아요.
  • 볼린저 밴드 (Bollinger Bands):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선으로, 위아래 2 표준편차를 밴드로 삼는 변동성 채널이에요.
  • 돈치안 채널 (Donchian Channel): 최근 N개 캔들의 최고가와 최저가로 만든 채널로, 돌파하면 N일 신고가·신저가가 돼요.
  • 가짜 돌파 (False Breakout): 가격이 핵심 가격대를 잠깐 넘었다가 금세 원래 구간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 켈트너 채널 (Keltner Channel): EMA를 중심선으로 위아래에 ATR의 몇 배를 더해 만든 채널이에요.
  • 스퀴즈 (Squeeze): 채널이 눈에 띄게 좁아져 변동성이 낮은 상태로, 큰 움직임의 전조인 경우가 많아요.
  • 표준편차 (Standard Deviation): 데이터가 평균에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 재는 통계값이에요. 변동이 클수록 커져요.
  • 터틀 트레이딩 규칙 (Turtle Trading Rules): 1980년대의 유명한 추세추종 규칙이에요. 20일 고점을 돌파하면 진입하고 10일 저점을 깨면 청산하며, ATR로 포지션 크기를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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