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KD/KDJ(스토캐스틱), CCI, 윌리엄스 %R, 모멘텀과 ROC, 다이버전스, 그리고 추세 속 구간 이동과 파라미터 선택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과매수·과매도와 모멘텀 변화를 판단하고 싶은 분
최근 14개 캔들의 평균 상승폭과 평균 하락폭을 비교해 0–100의 값으로 압축해요. 오르는 힘이 몇 할인지를 나타내요.
종가가 최근 일정 구간에서 어디쯤에 있을까요? KD선은 0–100 사이를 오가요.
가격이 평균 수준에서 얼마나 멀리 벗어났을까요? CCI는 평균 편차를 자로 삼고, +100을 넘으면 흔히 강세의 시작으로 봐요.
스토캐스틱과 거울상인 형제예요. 눈금만 뒤집혀서 0에서 −100까지예요.
가격이 얼마나 빨리 오르고 있을까요? 모멘텀과 변화율은 방향만이 아니라 ‘속도’를 재요.
가격은 신고가인데 지표는 그렇지 않아요. 다이버전스는 흔히 추세가 지쳐 간다는 초기 경고지만, 가격으로 확인해야 해요.
상승 추세에서는 RSI가 40–80 사이를, 하락 추세에서는 20–60 사이를 자주 오가요. 먼저 추세를 파악하고, 그다음 ‘과매수·과매도선’을 어디에 둘지 정해요.
기간을 7로 할까요, 21로 할까요? 기준선은 70/30일까요, 80/20일까요? 같은 시세에서 파라미터를 바꿔 가며 신호의 수와 질이 어떻게 맞바뀌는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