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요. 증권사, 입금, 매수, 매도, 평가손익, 이익, 배당, 신규 상장까지 한 걸음씩 애니메이션으로 배워요.
추천 대상: 주식을 한 번도 접해 본 적 없는 초보자
회사를 아주 작은 조각으로 나누면 그 한 조각이 1주예요. 주식을 사면 그 회사의 작은 주인이 돼요.
개인은 거래소에 직접 들어가서 주식을 살 수 없어요. 증권사는 계좌 개설, 주문, 주식 보관을 대신해 주는 ‘중개인’이에요.
은행에서 증권 계좌로 돈을 옮기는 게 입금, 다시 은행으로 돌려보내는 게 출금이에요. 계좌에 돈이 있어야 주식을 살 수 있어요.
매수는 현금을 주식으로 바꾸는 거예요. 현금은 줄고 주식은 늘지만, 사는 그 순간 총자산은 사실 그대로예요.
매도는 갖고 있는 주식을 다시 현금으로 바꾸는 거예요. 일반 계좌에서는 이미 보유한 주식만 팔 수 있어요.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요. ‘줄다리기’로 수요와 공급을 이해해 봐요.
주식을 갖고 있으면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손익도 함께 움직여요. 팔기 전까지는 모두 ‘변하는’ 숫자일 뿐이에요.
매도 대금에서 매수 원가를 빼고 수수료까지 빼고 남은 것이 진짜 주머니에 들어오는 이익이에요.
서로 다른 가격에 여러 번 나눠 샀다면 내 원가는 얼마일까요? 평균 단가가 언제 본전이 되는지를 정해요.
배운 것을 모두 이어 봐요. 시세를 보고, 사고, 들고 있다가, 팔아서 마지막에 얼마를 벌었는지 확인해요.
회사가 배당을 하면 배당락일에 주가가 그만큼 ‘깎여요’. 배당이 공짜 돈이 아닌 이유와, 무상증자가 총가치를 바꾸지 않는 이유를 알아봐요.
회사가 처음으로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파는 것을 IPO라고 해요.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을 구분해 봐요. 회사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는 건 발행하는 그 순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