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계산법, 시가총액 가중 vs 동일 가중, ETF 설정·환매와 괴리율, 보수의 복리 효과, 레버리지 ETF의 손실, 그리고 펀드 고르기와 적립식 투자까지 배워요.
추천 대상: 지수 펀드로 장기 투자를 하고 싶은 분
여러 주식의 성과를 숫자 하나로 압축한 것, 지수는 시장의 ‘체온계’예요.
큰 회사와 작은 회사가 지수에 주는 영향력은 같을까요? 시가총액 가중과 동일 가중을 비교하며 누가 지수를 움직이는지 봐요.
ETF는 여러 주식을 통째로 펀드 하나에 담고,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아요.
ETF의 시장가는 보유 자산의 실제 가치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지정참가회사의 차익거래 구조가 가격을 순자산가치 쪽으로 되돌려요.
연 0.03%와 1%의 운용보수는 비슷해 보이지만, 30년 뒤에는 큰 차이가 나요.
2배 레버리지 ETF는 매일 등락을 2배로 키우지만, 오래 출렁이는 장에서는 조용히 ‘바람이 빠져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여러 개인 경우가 많아요. 보수, 추적 오차, 규모, 매수·매도 호가 차이를 비교하고, 장기 보유와 잦은 매매에서 각각 어느 쪽이 나은지 계산해 봐요.
매달 정해진 만큼 조금씩 사요. 가격이 낮으면 자동으로 더 많이, 높으면 더 적게 사요. 적립식과 거치식(일시금)이 시장 상황마다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