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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심화· 레슨 5 / 8· 7분

롱 vs 숏 Long vs Short

주식 빌리기 → 매도 → 되사기 → 돌려주기를 한 단계씩 보여 줘요. 공매도가 하락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왜 더 위험한지 알아봐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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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설명 · 주식 거래 심화 5번째 레슨 ‘롱 vs 숏’

주식 빌리기 → 매도 → 되사기 → 돌려주기를 한 단계씩 보여 줘요. 공매도가 하락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왜 더 위험한지 알아봐요.

롱: 싸게 사서 → 비싸게 팔기

먼저 매수하고 가격이 오르면 팔아요. 순서는 ‘매수 → 매도’예요. 돈을 빌리지 않았다면 최악의 경우는 주가가 0이 되어 원금을 모두 잃는 거예요.

숏: 비싸게 팔고 → 싸게 사기

먼저 주식을 빌려 팔고, 가격이 내리면 되사서 갚아요. 순서는 ‘매도 → 매수’예요. 최대 이익은 주가가 0이 될 때의 차익이에요.

공매도의 추가 비용과 위험

빌린 주식에는 날마다 대차 수수료가 붙어요. 주가가 오르면 손실에 상한이 없고, 증권사가 마진콜을 요구할 수도 있어요. 많은 숏이 동시에 손절하며 되사면 숏 스퀴즈가 일어나요.

이 레슨의 핵심

  • 롱: 먼저 사고 나중에 팔아서 가격이 오르면 벌어요. 레버리지를 쓰지 않으면 최대 손실은 투자 원금이에요.
  • 숏: 주식을 빌려 먼저 팔고, 싸게 되사서 돌려줘요. 가격이 내리면 벌고, 최대 이익은 주가가 0이 될 때예요.
  • 공매도의 이론상 손실에는 한계가 없어요. 가격은 계속 오를 수 있으니까요.
  • 공매도는 대차 수수료도 내야 하고, 숏 스퀴즈나 추가 증거금 요구를 겪을 수도 있어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숏’ 모드에서 청산 가격을 $80로 하고 한 단계씩 재생해(또는 오른쪽 단계를 눌러) $2,000 이익이 어디서 오는지 보세요.
  2. 오른쪽의 ‘$100에 매도’ 단계를 누르세요: 현금은 얼마가 됐나요? 왜 이 돈이 아직 온전히 내 것이 아닐까요?
  3. 청산 가격을 $150로 하고 끝까지 재생하세요: 숏은 얼마나 잃나요? 이어서 ‘롱’으로 바꾸고 청산 가격을 $50로 하면 손실은 얼마인가요?
  4. 오른쪽 아래 손익 차트를 보세요: 롱의 손실선은 −$10,000(주가 0)에서 멈추지만, 숏의 손실선은 주가가 오를수록 계속 내려가요.

퀴즈와 해설

1. $100에 100주를 공매도하고, 나중에 $80에 되사서 돌려줬어요. 손익은?
정답: +$2,000$100에 비싸게 팔고 $80에 싸게 샀으니 1주당 $20, 모두 $2,000을 벌어요.
2. 공매도가 롱보다 더 위험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정답: 가격 상승에는 한계가 없어 손실이 이론상 무한하다주가는 최저 0까지만 내리지만, 오르는 건 끝없이 가능해요.
3. $50에 200주를 공매도했고, 그동안 대차 수수료가 모두 $40이었어요. 나중에 $45에 되사서 돌려줬다면 다른 비용을 빼고 순손익은?
정답: +$960(50 − 45) × 200 = $1,000에서 대차 수수료 $40을 빼면 순이익 $960이에요.

이 레슨의 용어

  • 대주(주식 차입) (Borrow): 공매도 전에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리는 거예요. 나중에 같은 수량을 사서 갚아야 해요.
  • 대차 수수료 (Borrow Fee): 공매도할 때 주식을 빌려준 쪽에 내는 비용으로, 연이율과 빌린 일수로 계산해요. 빌리기 어려운 주식은 매우 비쌀 수 있어요.
  • 매수 (Buy): 현금을 내고 자산을 얻는 거예요. 보유자가 되어 자산 가격이 오르면 돈을 벌어요.
  • 롱(매수 포지션) (Long): 먼저 사고 나중에 팔아,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거예요.
  • 마진콜 (Margin Call): 계좌가 유지 증거금보다 낮아지면 돈을 채워 넣으라는 요구예요. 채우지 못하면 강제청산돼요.
  • 숏(공매도) (Short): 먼저 빌려서 팔고 나중에 사서 갚아,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거예요.
  • 숏 스퀴즈 (Short Squeeze): 주가가 오르면서 많은 공매도 세력이 손절하려고 한꺼번에 주식을 되사고, 몰린 매수세가 가격을 더 밀어 올리는 현상이에요.
  • 평가손익 (Unrealized P&L): 아직 팔지 않은 포지션을 현재가로 계산한 장부상 손익으로, 가격에 따라 계속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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