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성: 수확기와 난방기 Seasonality
곡물은 1년에 한 번 수확하고, 천연가스는 겨울에 가장 많이 써요. 계절이 수급에 리듬을 만들고, 가격과 재고도 그에 따라 오르내려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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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설명 · 원자재 현물 7번째 레슨 ‘계절성: 수확기와 난방기’
곡물은 1년에 한 번 수확하고, 천연가스는 겨울에 가장 많이 써요. 계절이 수급에 리듬을 만들고, 가격과 재고도 그에 따라 오르내려요.
곡물: 1년에 한 번 수확
옥수수와 대두는 가을에 한꺼번에 수확해요. 햇곡물이 나오면 재고가 급증해 가격이 약한 경우가 많고, 이듬해 여름 묵은 곡물이 거의 바닥나고 햇곡물은 아직 밭에 있을 때는 가격이 오르기 쉬워요.
천연가스: 겨울이 가장 빠듯해요
천연가스는 여름과 가을에 덜 써서 남는 가스를 저장고에 주입하고, 겨울에는 난방 수요가 폭증해 재고를 대량으로 꺼내 써요. 그래서 겨울 인도 계약이 보통 여름 인도분보다 비싸요.
패턴은 보장이 아니에요
계절성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어서 보통 선도 가격에 반영돼 있어요. 가격을 크게 벗어나게 만드는 건 혹한이나 가뭄처럼 아무도 미리 확정할 수 없는 날씨 이변이에요.
이 레슨의 핵심
- 농산물은 수확기에 한꺼번에 시장에 나와 공급이 넉넉해서 가격이 약한 편이고, 햇곡식이 나오기 전 단경기에는 오르기 쉬워요.
- 천연가스는 여름·가을에 재고를 채우고 겨울에 많이 꺼내 써서, 겨울 계약이 보통 여름보다 비싸요.
- 계절 패턴은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어서 보통 선도 가격에 반영돼 있어요. 확실히 버는 신호로 쓸 수는 없어요.
- 예상 밖의 날씨(혹한, 가뭄)는 그해의 흐름을 계절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게 해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 ‘천연가스’를 고르고 ▶로 1년을 재생해 보세요. 가격지수가 가장 높은 달은 언제이고, 재고가 가장 낮은 달은 언제인가요?
- ‘옥수수’로 바꾸고 ‘10월 수확으로 이동’을 눌러 보세요. 재고와 가격지수는 각각 얼마인가요? ‘1년 중 가장 쌈’은 몇 월인가요?
- ‘옥수수’에서 ‘여름 가뭄’을 눌러 보세요. 가을 가격이 평년(점선)처럼 내려올까요? 재고는 얼마나 줄었나요?
- ‘천연가스’로 돌아가 ‘혹한 발생’을 누르고 재생해 보세요. 1월 가격지수는 평년보다 얼마나 높아졌나요?
퀴즈와 해설
- 1. 북반구 옥수수 수확이 몰리는 계절에 현물 가격은 보통?
- 정답: 햇곡식이 한꺼번에 나와 약세다공급이 갑자기 늘어나서 가격이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 2. 미국 천연가스 재고는 보통 어느 계절에 많이 꺼내 쓸까요?
- 정답: 겨울겨울 난방 수요가 가장 커서 재고가 계속 줄어요.
- 3. 계절 패턴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왜 해마다 ‘겨울 전에 사서 겨울에 팔기’로 확실히 벌 수 없을까요?
- 정답: 패턴이 이미 선도 가격에 반영돼 있고, 예상 밖의 날씨가 패턴을 깨서모두가 아는 패턴은 미리 가격에 반영되고, 남는 건 날씨 같은 불확실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