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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현물· 레슨 4 / 7· 5분

금: 안전자산 Gold

금은 이자를 주지 않는데 왜 사람들은 금을 가지려 할까요? 실질금리, 달러, 안전자산 선호가 금값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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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설명 · 원자재 현물 4번째 레슨 ‘금: 안전자산’

금은 이자를 주지 않는데 왜 사람들은 금을 가지려 할까요? 실질금리, 달러, 안전자산 선호가 금값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요.

금은 이자를 주지 않아요

금을 보유하는 ‘대가’는 포기한 이자예요. 실질금리(명목금리 − 인플레이션)가 낮을수록 이 대가가 작아져 금값이 보통 강해져요.

공포 속의 피난처

위기가 닥쳐 시장이 공포에 빠지면 자금이 주식 같은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와 안전자산으로 몰려요. 그래서 금값은 흐름을 거슬러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달러 강세, 금값 약세

국제 금값은 달러로 매겨져요. 달러가 강해지면 유로, 엔 같은 다른 통화로 금을 사기가 비싸져 수요가 줄고, 달러 기준 금값은 눌리는 경우가 많아요. 달러가 약해지면 그 반대예요.

이 레슨의 핵심

  • 금은 위기나 고인플레이션 시기에 흔히 안전자산으로 여겨져요.
  • 실질금리(명목금리 − 인플레이션)가 내리면 금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줄어 금값이 보통 올라요.
  • 금은 달러로 가격이 매겨져서, 달러가 약해지면 금값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 이건 경향일 뿐 법칙이 아니에요. 여러 힘이 동시에 나타나 서로 상쇄되기도 해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예제: 실질금리 급락’을 눌러 보세요. 실질금리는 얼마가 되고, 금값 바늘은 어느 쪽으로 움직이나요?
  2. ‘예제: 달러 급등’을 눌러 보세요. 달러 지수가 +8%일 때 금값을 끌어내리는 기여 막대는 어느 것인가요?
  3. 명목금리와 인플레이션을 모두 5%로 맞춰 보세요. 실질금리는 얼마인가요? 이번엔 인플레이션을 8%로 올려 보세요.
  4. ‘위기 발생’을 누르고 ▶를 눌러 보세요. 추세선이 한 주씩 모델 가격 쪽으로 오르는 걸 볼 수 있어요.

퀴즈와 해설

1. 실질금리가 크게 내리면 금값은 보통?
정답: 오른다이자를 주지 않는 금이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이 돼요.
2. 달러 인덱스가 크게 오르면, 달러로 매겨지는 금값은 보통?
정답: 압박을 받아 내린다다른 통화를 가진 사람에게는 금이 더 비싸졌으니까요.
3. 명목금리 4%, 인플레이션 5%라면 실질금리는 약?
정답: −1%4% − 5% = −1%예요. 실질금리가 음수라 금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아주 낮아요.

이 레슨의 용어

  • 실질금리 (Real Rate):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로, 인플레이션을 뺀 진짜 수익을 보여 줘요.
  • 안전자산 (Safe Haven): 시장이 공포에 빠질 때 돈이 몰리고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이에요. 예: 금.
금: 안전자산 (원자재 현물) · 72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