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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거래 규칙· 레슨 5 / 6· 6분

T+2 결제와 증거금 매수 T+2 Settlement and Order Deposits

한국 주식은 체결 후 2번째 영업일에 결제돼요. 많은 증권사가 증거금 일부만 먼저 내고 사는 것을 허용하지만, 나머지 돈은 결제일 전까지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반대매매가 돼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단일가매매와 정규 시장」。

텍스트 설명 · 한국 주식 거래 규칙 5번째 레슨 ‘T+2 결제와 증거금 매수’

한국 주식은 체결 후 2번째 영업일에 결제돼요. 많은 증권사가 증거금 일부만 먼저 내고 사는 것을 허용하지만, 나머지 돈은 결제일 전까지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반대매매가 돼요.

T+2 결제, 당일 매도 가능

한국 주식은 체결 후 2번째 영업일에 결제이 끝나요. 산 주식은 당일 바로 팔 수 있지만(T+0 매매), 판 돈은 결제가 끝나야 출금할 수 있어요.

일부만 내고도 주문할 수 있어요

많은 증권사가 위탁증거금(증거금) 기준으로 돈을 받아요. 예를 들어 증거금률이 40%라면 100만 원어치를 살 때 주문 시점에는 40만 원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 60만 원은 결제일 전까지 채우면 돼요.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돼요

결제일까지 모자란 돈은 미수금이 되고, 증권사는 미수금을 회수하려고 주식을 반대매매해요. 그 뒤 일정 기간 주식을 사려면 전액을 먼저 내야 할 수 있어요. 비율, 시점, 제한은 증권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이 레슨의 핵심

  • 체결 후 2번째 영업일(T+2)에 결제가 끝나요. 산 주식은 당일에 바로 팔 수 있어요.
  • 많은 증권사가 위탁증거금(예: 40%)만 먼저 내고 주문하는 것을 허용하고, 나머지 대금은 T+2 결제일 전까지 채워야 해요.
  • 결제일까지 채우지 못하면 부족한 돈이 미수금이 되고,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팔아 회수해요(반대매매). 그 뒤 일정 기간은 주식을 살 때 대금 전액을 먼저 내야 할 수 있어요.
  • 증거금률, 반대매매 시점, 계좌 제한은 증권사가 정해요. 증거금 매수는 위험을 키우니 초보자는 대금 전액으로 사는 게 좋아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전액 100%’와 수요일 매수를 고르고 ▶을 눌러 재생해 보세요. 결제는 언제 끝나나요? 사이에 주말이 끼나요?
  2. ‘증거금 40%(예시)’로 바꿔 보세요. 주문할 때 얼마를 냈고, 얼마를 더 내야 하나요? 납입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3. ‘납입 안 함’을 고르고 재생해 보세요. 언제 반대매매가 되나요?
  4. ‘매도’로 바꿔 보세요. 판 돈은 언제 출금할 수 있나요?

퀴즈와 해설

1. 월요일에 한국 주식을 샀다면 결제는 언제 끝나나요?
정답: 수요일한국 주식은 T+2 결제라서 월요일에 체결하면 2번째 영업일인 수요일에 결제돼요.
2. 증거금률이 40%일 때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사려면, 주문할 때 계좌에 최소 얼마가 있어야 하나요?
정답: 40만 원100만 × 40% = 40만 원이고, 나머지 60만 원은 결제일 전까지 채워야 해요.
3. T+2까지 대금을 채우지 못하면 보통 어떻게 되나요?
정답: 부족한 돈이 미수금이 되어 증권사가 반대매매로 회수하고, 계좌가 일정 기간 제한될 수 있어요채우지 못한 대금은 미수금이 되고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해요. 구체적인 시점과 제한은 증권사 규정을 따라요.

이 레슨의 용어

  • 반대매매 (Forced Sale): 투자자가 제때 대금이나 담보를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대신 주식을 팔아 빚을 회수하는 거예요. 보통 그때의 시장가나 아주 낮은 가격으로 팔아요.
  • 위탁증거금(증거금) (Order Deposit Ratio): 한국 증권사에서 주식을 살 때 주문 시점에 계좌에 있어야 하는 최소 자금 비율이에요(예: 40%). 나머지 대금은 T+2 결제일 전까지 채워야 하고, 비율은 증권사가 종목 등급에 따라 정해요.
  • 결제 (Settlement): 체결 후 돈과 주식이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 정식으로 교환되는 과정으로, 시장마다 걸리는 거래일이 달라요(예: 미국 주식 T+1, 한국·홍콩 주식 T+2).
  • T+0: 당일 산 주식을 당일 바로 팔 수 있는 것이에요. 홍콩·미국·일본·한국 증시는 모두 허용하지만, 중국 A주 일반 종목은 안 되고 일부 ETF 등만 가능해요.
  • 미수금 (Unpaid Balance): 증거금 일부만 내고 산 뒤 T+2 결제일까지 채우지 못한 매수 대금이에요. 증권사는 주식을 강제로 팔아 미수금을 회수하고, 일정 기간 계좌를 제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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