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72lab
무료 회원가입
일본 주식 거래 규칙· 레슨 6 / 6· 7분

신용거래: 돈을 빌려 사고, 주식을 빌려 팔기 Margin Trading

일본에서는 증거금을 내면 돈을 빌려 주식을 사거나 주식을 빌려 팔 수 있고, 약 3.3배까지 거래할 수 있어요. 유지율이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하고, 제도신용은 최장 6개월이에요.

이 레슨은 무료예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쓸 수 있어요

레슨마다 드래그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과 퀴즈가 있어요. 가입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학습 진도도 자동 저장돼요. 아래에 먼저 이 레슨의 텍스트 설명을 실었어요.

아직 못 정했나요? 먼저 첫 레슨을 둘러보세요(가입 없이 이용)「전장, 후장, 그리고 이타요세」。

텍스트 설명 · 일본 주식 거래 규칙 6번째 레슨 ‘신용거래: 돈을 빌려 사고, 주식을 빌려 팔기’

일본에서는 증거금을 내면 돈을 빌려 주식을 사거나 주식을 빌려 팔 수 있고, 약 3.3배까지 거래할 수 있어요. 유지율이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하고, 제도신용은 최장 6개월이에요.

증거금 30%로 약 3.3배 거래

신용거래(일본)를 하려면 먼저 위탁증거금을 내야 해요. 거래 금액의 30% 이상이면서 30만 엔 이상이어야 해요. 돈을 빌려 살 수도(신용 매수), 주식을 빌려 팔 수도(공매도) 있어요.

유지율이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

위탁증거금 유지율 = (증거금 − 평가 손실) ÷ 건옥 금액이에요. 증권사 요건(법정 최저 20%, 더 높은 증권사가 많음)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강제로 청산돼요.

제도신용은 최장 6개월

제도신용은 최장 6개월 안에 청산해야 하고, 일반신용의 기한은 증권사가 정해요. 신용 매수는 이자를, 공매도는 대차 수수료를 내야 해서 오래 보유할수록 비용이 커져요.

이 레슨의 핵심

  • 신용거래를 하려면 먼저 위탁증거금을 내야 해요. 거래 금액의 30% 이상이면서 30만 엔 이상이어야 하고, 약 3.3배까지 거래할 수 있어요.
  • 유지율 = (증거금 − 평가 손실) ÷ 포지션 금액이에요. 증권사 기준(법정 최저 20%, 더 높게 정한 증권사가 많아요)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강제로 청산돼요.
  • 제도신용은 최장 6개월 안에 청산해야 하고, 일반신용의 기한은 증권사가 정해요. 신용 매수에는 이자가, 공매도에는 대주료가 붙어서 오래 보유할수록 비용이 커져요.

직접 해 보기

아래 연습은 이 레슨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해 볼 수 있어요:

  1. 증거금 100만 엔, 3배 레버리지일 때 건옥 금액과 위탁증거금률은 각각 얼마인가요?
  2. 가격 변화를 아래로 끌어내려 보세요. 얼마까지 내리면 추가 증거금이 발생하고, 그때 얼마를 메워야 하나요?
  3. ‘공매도’로 바꾸고 가격을 끌어올려 보세요. 이제는 오를 때와 내릴 때 중 언제 손해를 보나요?
  4. 보유 일수를 200일로 늘려 보세요. 어떤 안내가 나오나요? 이자는 모두 얼마인가요?

퀴즈와 해설

1. 위탁증거금으로 100만 엔을 내면, 최대 대략 얼마 규모의 포지션을 잡을 수 있나요?
정답: 약 333만 엔증거금은 최소 거래 금액의 30%예요. 100만 ÷ 30% ≈ 333만 엔이에요.
2. 증거금 100만 엔으로 300만 엔어치를 신용 매수했는데, 주가가 내려 평가 손실이 50만 엔이 되었다면 유지율은?
정답: 약 16.7%(100만 − 50만) ÷ 300만 ≈ 16.7%로, 이미 법정 최저 20%보다 낮아서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해요.
3. 제도신용 포지션은 최장 얼마 동안 보유할 수 있나요?
정답: 6개월제도신용으로 빌린 돈과 주식은 최장 6개월 안에 청산해야 해요. 일반신용의 기한은 증권사가 정해요.

이 레슨의 용어

  • 대차 수수료 (Borrow Fee): 공매도할 때 주식을 빌려준 쪽에 내는 비용으로, 연이율과 빌린 일수로 계산해요. 빌리기 어려운 주식은 매우 비쌀 수 있어요.
  • 마진콜 (Margin Call): 계좌가 유지 증거금보다 낮아지면 돈을 채워 넣으라는 요구예요. 채우지 못하면 강제청산돼요.
  • 위탁증거금 유지율 (Margin Maintenance Ratio): (증거금 − 평가 손실) ÷ 건옥 금액이에요. 정해진 수준(법정 최저 20%, 더 높은 증권사가 많음) 아래로 떨어지면 추가 증거금을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강제로 청산돼요.
  • 일반신용 (Negotiable Margin Trading): 증권사와 고객이 조건을 직접 정하는 신용거래예요. 기한, 비용, 거래 가능 종목은 증권사가 정하고, 기한 없이 보유할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 신용거래(일본) (Margin Trading (Japan)): 일본에서 증권사에 증거금을 맡기고 돈을 빌려 주식을 사거나(신용 매수) 주식을 빌려 파는(공매도) 거래예요. 증거금은 거래 금액의 30% 이상이라 약 3.3배까지 거래할 수 있어요.
  • 제도신용 (Standardized Margin Trading): 거래소가 조건을 정한 신용거래예요.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은 거래소가 정하고, 빌린 돈이나 주식은 최장 6개월 안에 청산해야 해요.
신용거래: 돈을 빌려 사고, 주식을 빌려 팔기 (일본 주식 거래 규칙) · 72lab